거절한 계약서, 홍창기·박동원이 다년 계약 대신 FA를 고른 이유
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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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한 계약서, 홍창기·박동원이 다년 계약 대신 FA를 고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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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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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움직이니까.' 1년 전 '샐러리캡을 넘기는 게 엄청난 잘못이냐'던 LG 차명석 단장은, 왜 내부 FA 두 명 앞에서 이렇게 짧게 말했을까요?
2025년 12월 단장의 다년 계약 의지와 주장 박해민의 공개 요구, 1월 샐러리캡 여유 5억 원대 분석과 홍창기의 '왜 그런지 모르겠다', 시즌 전 제안을 두 선수가 거절했다는 보도까지 시간 순서대로 짚었습니다. 비FA 다년 계약과 FA 계약금의 차이, 출루율 역대 1위 홍창기의 OPS 48위 시즌과 박동원의 20홈런 행진이 끊긴 올해 성적, 2024년 KBO 최초로 샐러리캡을 넘긴 LG의 장부, 그리고 한국시리즈 MVP 김현수가 KT로 떠난 지난겨울과 커트 플루드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FA 협상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LG가 지금 금액으로라도 두 선수를 잡아야 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시장의 판단에 맡기는 게 맞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영상 자료: KBO · 각 구단 · 방송사 공식 채널 영상 일부 인용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00:00 인트로
00:54 1막 · 먼저 손 내민 건 누구였나
03:07 2막 · 거절의 셈법, 그리고 최악의 시즌
06:23 3막 · 샐러리캡이라는 계산기
09:01 4막 · 반론, 그리고 남은 변수
10:35 에필로그
#홍창기 #박동원 #LG트윈스 #FA #샐러리캡 #차명석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