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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한국 투수 0명, 타자는 가는데, 투수는 왜 못갈까?

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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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한국 투수 0명, 타자는 가는데, 투수는 왜 못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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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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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진출을 하려는 것이 맞느냐.' 이적료 한 푼 없이 메이저리그 30개 구단과 계약할 수 있는 FA를 앞둔 에이스에게, 미국 스카우트는 왜 이렇게 되물었을까요? 올해 빅리그 마운드에서 14일을 보내고 LG로 돌아온 고우석의 3년, 2026 WBC 평균 구속 20개국 중 18위라는 숫자와 6킬로미터 빨라진 대만, 160킬로미터를 던지고도 '4~5선발급' 평가를 받은 곽빈까지 짚었습니다. 국내 FA 4년 100억 원과 양현종의 텍사스 스플릿 계약을 나란히 놓고, 같은 5% 수수료를 받는 대리인의 계산기와 그 반론, 그리고 12월 메이저리그 직장폐쇄 변수까지 담았습니다. 한국 투수들이 미국에 가지 않는 건 아직 실력이 모자라서일까요, 아니면 남는 쪽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서일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영상 자료: KBO · 각 구단 · 방송사 공식 채널 영상 일부 인용 효과음: 効果音ラボ Music by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License 00:00 인트로 00:51 1막 · 바다를 건넌 마지막 투수 02:53 2막 · 145킬로미터라는 벽 05:34 3막 · 계약서 두 장의 무게 08:23 4막 · 반론, 그리고 남은 변수 10:12 에필로그 #원태인 #고우석 #메이저리그 #KBO #FA #곽빈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