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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살아서 400프랑에 팔린 단 한 점과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 800통

밑바닥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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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살아서 400프랑에 팔린 단 한 점과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 80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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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가 살아 있는 동안 팔린 것이 확실한 그림은 «붉은 포도밭» 단 한 점, 400프랑이었습니다.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 800여 통, 해바라기와 별이 빛나는 밤, 오베르쉬르우아즈 다락방의 마지막까지 따라갑니다. 다루는 내용 1890년 브뤼셀 20인전에서 안나 보흐가 400프랑에 산 «붉은 포도밭» 1990년 «가셰 박사의 초상» 8,250만 달러, 2022년 «사이프러스가 있는 과수원» 1억 1,700만 달러 1853년 네덜란드 쥔더르트, 같은 이름을 가졌던 형, 구필 화랑과 테오에게 쓴 첫 편지 벨기에 보리나주 탄광, «감자 먹는 사람들», 안트베르펜의 배고픔, 파리의 자화상 아를의 노란 집과 폴 고갱, «해바라기», 귀 사건과 아를 주민의 청원 생레미 요양원과 «별이 빛나는 밤», 조카에게 그려 준 «아몬드 꽃» 오베르쉬르우아즈 라부 여인숙 5호실, 테오와 요 반 고흐-봉어르, 반 고흐 미술관 챕터 0:00 오베르쉬르우아즈 다락방, 7제곱미터의 마지막 방 0:20 반 고흐 생전에 팔린 단 한 점, 붉은 포도밭 400프랑 0:49 100년 뒤 가셰 박사의 초상 8,250만 달러 1:17 1853년 쥔더르트, 같은 이름의 형 1:46 구필 화랑과 동생 테오에게 쓴 첫 편지 2:19 보리나주 탄광, 27살에 화가가 되다 2:44 테오에게 보낸 편지 «사람들 눈에 나는 무엇일까» 3:00 감자 먹는 사람들과 안트베르펜의 배고픔 3:34 파리의 자화상 20점, 형제의 갈등 4:17 아를 노란 집, 해바라기와 폴 고갱 4:43 팔리지 않는 그림과 귀 사건 5:08 아를 주민 청원 «이 미치광이» 5:25 생레미 요양원, 별이 빛나는 밤 5:52 1890년 1월, 조카에게 준 아몬드 꽃 6:13 오베르쉬르우아즈의 70일, 까마귀가 나는 밀밭 6:40 1890년 7월 29일, 테오가 전한 마지막 말 7:06 테오와 요, 담쟁이덩굴에 덮인 두 형제의 무덤 7:36 반 고흐 미술관, 세상에 닿은 꿈 #빈센트반고흐 #반고흐 #별이빛나는밤 #테오 #해바라기 #미술사 #인물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