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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가 혼자 앉았던 타지마할 벤치 | 1992년 남편 찰스는 왜 오지 않았나

리틀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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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가 혼자 앉았던 타지마할 벤치 | 1992년 남편 찰스는 왜 오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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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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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타지마할 사진, 그 벤치 뒤에 숨은 이야기를 아시나요? 1992년 2월, 인도 타지마할. 다이애나비는 사랑의 무덤 앞 대리석 벤치에 혼자 앉았습니다. 함께 와야 했던 남편 찰스 왕세자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12년 전, 결혼 전의 찰스는 바로 그 자리에서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사진기자가, 12년 뒤 혼자 앉은 다이애나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24년 뒤, 같은 벤치에 다시 누군가 앉습니다. 한 사진가 집안이 36년에 걸쳐 기록한 하나의 약속, 360년 전 무굴 황제 샤 자한이 아내 뭄타즈를 위해 지은 타지마할의 숨은 결말까지 따라갑니다. 00:00 2016년, 다섯 시간을 기다린 사진기자 01:04 아무도 몰랐던 한 사진가 집안 02:12 360년 전, 한 황제의 사랑 05:47 사랑의 무덤, 알려지지 않은 결말 07:46 영국 왕실과 타지마할 08:51 1980년, 왕세자의 약속 11:04 12년 뒤, 금이 간 결혼 13:12 함께 가지 않은 남편 14:13 1992년 2월 11일, 아그라 16:26 혼자 앉은 벤치 17:35 치유라는 한마디 18:11 엇갈리는 세 사람의 기억 19:18 자이푸르의 입맞춤 20:29 따로 떠난 순방 21:44 끔찍한 한 해, 1992년 25:52 레이디 다이의 의자 26:31 2016년, 같은 벤치 29:10 사진가 안와르 후세인 31:19 다음 이야기 ▶ 왕실비화 다이애나 시리즈 1화 리벤지 드레스의 48시간 2화 1989년, 지하실의 대면 3화 1992년, 타지마할의 벤치 참고 자료 Ken Wharfe, Diana: Closely Guarded Secret (경호원 회고록) Andrew Morton, Diana: Her True Story (1992) 로버트 잡슨(왕실 전문 기자)의 순방 동행 기록 안와르 후세인·아서 에드워즈 등 당시 현장 사진기자들의 회고 Daily Mirror(1992), Los Angeles Times(1992) 등 당시 보도 2016년 윌리엄 왕세손 부부 인도·부탄 순방 보도 타지마할·무굴 제국 관련 역사 자료(타베르니에 여행기 포함) ※ 증언·보도에 근거한 내용은 출처의 표현에 따라 소개합니다. 기록마다 다른 부분은 영상 안에서 함께 소개했습니다. 일부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재현 이미지입니다. Music: Kevin MacLeod (incompetech.com) ""Dark Times"" ""Gymnopedie No 1"" ""Heartbreaking"" ""Long Note Two"" ""Lightless Dawn"" ""Tranquility"" ""Sad Trio"" Licensed under Creative Commons: By Attribution 4.0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 #다이애나 #타지마할 #영국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