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 사람이 하루 305.9리터, 수돗물이 우리 집까지 오는 길 7분 총정리

버튼너머

0:00 / 0:00

한 사람이 하루 305.9리터, 수돗물이 우리 집까지 오는 길 7분 총정리

14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버튼너머
6 подписчиков
14 просмотров · 9 дн. назад
```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옵니다. 너무 당연해서 생각해 본 적도 없죠. 그런데 이 물은 어디서 출발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집까지 왔을까요? 강과 댐의 물이 정수장에서 뭉치고, 가라앉고, 걸러지고, 소독된 뒤 산 위의 배수지에서 중력으로 흘러 약 25만 km의 관을 따라 집에 도착하기까지 7분에 정리했습니다. 00:00 수도꼭지를 틀면 00:23 출발 — 취수장과 착수정 00:49 뭉치고 가라앉히기 — 응집과 침전 01:22 거르고 소독하기 — 여과와 염소, 고도정수처리 01:56 일부러 남겨 두는 염소 02:38 산 위의 물탱크 — 배수지와 중력 03:09 25만 km의 길과 하루 305.9리터 03:40 새는 물을 줄이는 일 04:11 아파트 저수조와 집 안 배관 04:46 겨울철 계량기 동파 예방 05:19 수돗물, 얼마나 마실까 06:05 쓰고 난 물은 하수도로 06:32 정리 ※ 이 영상은 수돗물 공급의 일반적인 과정을 설명합니다. 정수 단계와 방식은 정수장·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지자체 사례는 해당 지자체 안내 기준이며, 동파 신고 등은 사는 지역 수도사업소 안내를 따르세요. ※ 염소 관리 범위를 좁히는 장면은 개념도이며, 실제 범위는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 이 영상의 내레이션은 AI 음성으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