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시대 6편 | 새장 안의 쇼군
호기심 많은 세븐이
0:00 / 0:00
일본 전국시대 6편 | 새장 안의 쇼군
261 просмотр · 1 мес. назад
호기심 많은 세븐이
39 подписчиков
261 просмотр · 1 мес. назад
군대도 돈도 없는 떠돌이였는데, 3년 동안 어느 집에 가든 상석에는 앉혀줬습니다.
그를 위해 칼을 뽑는 사람만 없었을 뿐이죠.
1568년 가을, 6만의 군대가 교토로 올라갑니다.
명분이 필요한 남자와 힘이 필요한 남자가 손을 잡는데,
손을 잡는 그 순간부터 힘겨루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 싸움의 승부처는 전쟁터가 아니었어요.
문서 한 장에 두 사람의 운명이 걸립니다.
━━━━━━━━━━━━━━━
이번 편에 나오는 사람들
· 아시카가 요시아키 — 제15대 쇼군
· 오다 노부나가 — 그를 교토로 데려간 남자
· 아사쿠라 요시카게 — 3년을 극진히 대접한 집주인
· 롯카쿠 요시카타 — 하룻밤에 성을 비운 명문의 당주
· 가모 가타히데 — 진언이 막히자 제 성으로 떠난 가로
· 기노시타 도키치로 — 손을 들고 나선 부장
· 사이토 다쓰오키 — 5편의 그 사이토가
━━━━━━━━━━━━━━━
🦉 세븐이의 이야기 창고
전쟁·도시·문명·인물,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일본 전국시대 시리즈는 재생목록에서 1편부터 보실 수 있어요.
여러분은 그날 요시아키가 붓을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 것 같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일본전국시대 #오다노부나가 #아시카가요시아키 #역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