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리 없어요” 연매출 40억 사장이 새벽 인력시장에 서게 된 이유
보이소
0:00 / 0:00
“오늘은 자리 없어요” 연매출 40억 사장이 새벽 인력시장에 서게 된 이유
1 033 просмотра · 19 ч назад
보이소
5,0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 033 просмотра · 19 ч назад
김태문씨는 20년 넘게 의류 도매업체를 운영하며 직원 20명을 둔 사장이었습니다. 연매출 40억원을 넘길 만큼 사업이 커졌지만 대형 거래처의 대금 지급이 늦어지면서 자금이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직원 월급과 납품을 지키기 위해 대출을 늘리고 집까지 담보로 잡았습니다. 결국 모든 자산을 정리하고도 1억3천만원의 빚이 남았고 부부는 월세 45만원짜리 방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63세가 된 태문씨는 다시 돈을 벌기 위해 새벽 인력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한때 직원들에게 일을 지시하던 사장이었지만 이제는 하루 12만원을 받기 위해 벽돌을 나르고 창고를 청소해야 했습니다.
연매출 40억원의 회사를 운영했던 태문씨는 왜 63세에 처음 나간 공사 현장에서 일당을 기다리게 된 걸까요?
※ 본 영상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각색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과 개인적인 경험, 대화 및 세부 내용은 창작되었습니다.
#사업실패 #자영업자 #의류사업 #중소기업 #빚문제 #인력시장 #건설현장 #일용직 #재취업 #노후준비 #시니어사연 #인생사연 #60대 #70대 #시니어 #보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