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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과 장녹수의 딸, 조선왕조실록에 딱 여섯 번 나오고 사라진 아이 | 살아남았는데 왜 족보에서 지워졌을까? | 한국사

안식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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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과 장녹수의 딸, 조선왕조실록에 딱 여섯 번 나오고 사라진 아이 | 살아남았는데 왜 족보에서 지워졌을까? |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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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과 장녹수의 딸 영수. 오빠들은 모두 사약을 받았지만 딸들은 살아남았고, 정작 살아남은 이 아이는 왕실 족보에서 이름이 지워졌습니다. 오백 년을 남은 건 그의 이름이 아니라 태어날 때 묻은 태 항아리 하나였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왕의 딸인데 왜 실록에 딱 여섯 번밖에 안 나오나 그 여섯 번이 왜 하나같이 남의 사건 기록인가 첫 기록이 출생이 아니라 유모 아들의 인사 문제였던 사연 쌀 오십 석은 당시 얼마만한 재산이었나 오빠들은 사라졌는데 딸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새 왕조가 이 아이에게 집과 땅을 내린 이유 노비 열다섯·밭 열다섯 결을 오늘로 환산하면 서얼과 몰래 혼인한 사건이 조정을 뒤집은 까닭 살아남은 이 아이의 이름이 왜 족보에서 사라졌나 #연산군 #장녹수 #조선왕조실록 #중종반정 #조선역사 🚫 저작권 안내 (Copyright Notice) 🚫 본 채널 안식한국사의 모든 콘텐츠(영상 제목, 썸네일, 대본, 음성, 편집 구성, 분석 자료 등)는 창작자의 고유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다음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무단 전체 또는 부분 복제 및 재업로드 -화면 캡처 및 2차 배포 -대본 및 구성 도용 -AI를 활용한 변형 콘텐츠 제작 및 재가공 위와 같은 무단 사용 적발 시, 민·형사상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교육 목적 인용, 2차 활용 등 모든 사용은 반드시 사전 문의 및 서면 승인 후에만 가능합니다. 📚참고문헌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연산군일기·중종실록 한국학중앙연구원 서삼릉위키 연산군 녀 영수 태실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장녹수·두창·서얼금고법·고신·녹봉 한국학중앙연구원 sillokwiki 동평관·신장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노비 거래와 공증·전세 경국대전 선원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