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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그리고 근처 전시 따라 걸었어요 | 평일 낮 한남동 전시 3시간 코스

눈아츠 | No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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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그리고 근처 전시 따라 걸었어요 | 평일 낮 한남동 전시 3시간 코스

20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 назад
눈아츠 | No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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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전시 하나만 보고 돌아오기 아쉬워서 근처 전시 공간들을 이어서 걸어봤습니다. 리움미술관 → 리만머핀 → 파운드리 서울 → 글래드스톤 이번 평일 낮 코스는 골목을 걷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약 3시간으로 평일 낮에 천천히 걸어보기 좋은 한남동 동선이었어요 ✨ 1. 리움미술관《구정아: 우스모스》 빛, 향, 무게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감각까지 작품으로 확장한 전시입니다. 📅 2026. 9. 5 – 12. 27 2.리만머핀 카데르 아티아《Irreparable Repairs》 상처를 지우기보다 흔적을 가진 채 다시 이어가는 ‘회복’을 생각하게 합니다. 📅 2026. 8. 28 – 10. 24 3. 파운드리 서울 율리아 아이오실존《Zero Gravity》 하나의 경계로 설명하기 어려운 낯선 풍경을 만듭니다. 📅 2026. 8. 22 – 10. 3 마지막은 글래드스톤 서울의 에드 앳킨스 《1 day in space》 가족과 시간, 기억이 이미지 속에서 어떻게 다시 만들어지는지를 바라봅니다. 📅 2026. 8. 31 – 10. 31 한 동네를 걸으며 4개 전시를 이어서 보니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상처와 회복, 경계와 기억처럼 서로 다른 전시의 질문이 자연스럽게 연결됐습니다. 평일 낮을 취향있게 보내는 법, NoonA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