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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빅테크, 삼성·SK에 결국 무릎.."2035년까지 D램 달라" 애플 퇴짜 놓던 中 메모리도 역부족인 이유…

잡식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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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빅테크, 삼성·SK에 결국 무릎.."2035년까지 D램 달라" 애플 퇴짜 놓던 中 메모리도 역부족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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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같은 중국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서버용 D램을 2035년까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석 달 전만 해도 중국 메모리 업체 CXMT가 상하이 증시에 상장하던 날, 주가가 하루 만에 465% 뛰었거든요. 그런데 정작 그 회사의 큰손 고객들이 한국 공장 문을 두드렸습니다. 통상 3년에서 5년인 장기계약의 두세 배에 달하는 기간을 일부 고객이 요구했다고 합니다. 텐센트가 자국 메모리에 건 판돈과 삼성전자가 한 분기에 번 돈을 나란히 놓으면, 이 요청서 한 장의 무게가 보입니다. [1:05] 2035년까지 달라는 중국 [3:06] 자국산은 이미 만석 [6:02] 줄은 이미 서 있었다 [8:28] 도장은 한국 손에 있다 [10:26] 칼자루는 한국이 쥐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램 #메모리반도체 #한국반도체 #중국반도체 #서버용D램 #D램장기공급 #창신메모리 #CX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