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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만든 한명회, 왜 자신이 세운 13살 성종에게 무너졌나 | 한명회 | 성종 | 조선왕조실록

조선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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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만든 한명회, 왜 자신이 세운 13살 성종에게 무너졌나 | 한명회 | 성종 | 조선왕조실록

23 просмотра · 8 дней назад
조선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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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권신 한명회. 계유정난을 통해 수양대군을 세조로 만드는 데 핵심 역할을 했고, 두 딸을 왕실에 보내며 조선 권력의 정점에 올라섰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가 왕위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탠 열세 살의 소년 성종은 성장하면서 조금씩 자신의 왕권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수렴청정의 종료, 사림의 등용, 경연의 강화, 그리고 1481년 압구정 사건까지. 한명회가 수십 년 동안 쌓아 올린 권력은 어떻게 흔들리기 시작했을까요? 1469년 예종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성종의 즉위, 한명회의 두 딸 장순왕후와 공혜왕후가 남긴 비극, 그리고 한명회가 죽은 뒤 17년이 지나 벌어진 부관참시까지. 왕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탠 권력자와, 그 권력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진짜 왕이 되어 간 성종. 조선 정치사에서 가장 극적인 권력 역전의 순간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역사 속에 감춰진 흥미로운 사건과 조선 왕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알림 설정까지 해 두시면 새로운 역사 이야기를 가장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성종이 한명회의 은혜를 저버렸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진정한 왕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했던 과정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남겨 주세요. 00:00-01:44 왕을 만든 한명회, 13살 소년 앞에서 무너지다 01:44-04:23 예종의 급사… 왜 16살 형이 아닌 13살 성종이 왕이 됐나? 04:23-06:33 궁지기에서 조선 최고 권력자로… 계유정난과 한명회의 폭발적 출세 06:33-09:55 힘없는 13살 왕의 반격… 성종이 조용히 키운 사람들 09:55-12:31 압구정에서 터진 사건… 25살 성종이 67살 한명회를 추국하다 12:31-14:03 절대 권력의 붕괴… 한명회의 시대가 끝나기 시작했다 14:03-16:00 두 딸은 모두 20살을 못 넘겼다… 그리고 17년 뒤 무덤까지 파헤쳐졌다 16:00-17:39 왕을 만든 남자보다 오래 남은 것… 성종과 경국대전 #한명회 #성종 #조선역사 #조선왕조 #계유정난 #압구정 #한국사 #역사이야기 #조선왕실 #경국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