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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쌓아올린 절대 왕좌, 태종 이방원은 왜 말년은 비극적이었나?

역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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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쌓아올린 절대 왕좌, 태종 이방원은 왜 말년은 비극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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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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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쌓아 올린 조선 최고의 절대 권력자 태종 이방원. 그는 정적 정도전과 이복동생들은 물론, 자신을 왕으로 만들어준 아내의 네 남동생과 며느리의 친정아버지까지 남김없이 처형했습니다. 오직 아들 세종의 완벽한 왕권을 위해 스스로 괴물이 되기를 자처했던 사내. 그러나 모든 것을 손에 넣은 절정의 순간, 궁궐 안에는 단 한 명의 벗도 남지 않았습니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며 환청을 듣고 눈물로 지새웠던 태종의 마지막 날들을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통해 생생하게 파헤칩니다. 참고 사료: 조선왕조실록 태종실록, 세종실록 연려실기술, 동국통감 [타임라인] 0:00 인트로 1:49 피로 시작된 왕좌와 원경왕후의 눈물 3:57 처남들을 제물로 바치다, 민무구와 민무질의 숙청 5:55 남은 핏줄마저 뿌리 뽑은 완벽한 도륙 8:05 빗나간 후계자와 뼈를 깎는 폐세자 결정 10:17 사돈마저 살려두지 않은 비정한 설계, 심온의 옥사 12:27 피의 덫에 갇힌 군주, 환청과 악몽의 나날 14:21 내가 모든 악업을 짊어지고 가겠다, 태종의 쓸쓸한 임종 #태종이방원 #세종대왕 #원경왕후 #심온 #왕자의난 #한국사 #역사 #역사이야기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