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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님 이 물부터 보십시오

호아이요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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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님 이 물부터 보십시오

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호아이요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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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한 줄 읽지 못하는 우물지기에게 훈장이 큰절을 올렸습니다. 벼루가 놓일 자리에는 물이 조금 남은 두레박이 있었습니다. 가뭄이 든 마을에서 같은 우물을 쓰던 사람들이 서로의 말을 다시 듣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 야담이며 실제 사건이나 전국의 우물 제도를 재현한 사료가 아닙니다. 이미지와 음성 제작에 AI를 활용했습니다. 00:00 우물지기에게 큰절 올린 훈장 01:14 두레박 물이 줄어든 마을 04:41 한 집에 세 두레박이라는 글 06:32 두 집 밥을 짓는 지연의 물음 08:56 차례와 물이 차는 때의 차이 12:44 빈 두레박까지 센 기록 16:19 살피지 못한 낮은 돌 틈 19:19 자기 물을 나누고 인정한 모자람 24:46 훈장이 직접 찾아간 일의 자리 29:51 각자가 맡은 손으로 물길을 살피다 33:12 고친 까닭을 남기는 종이 35:25 실제로 한 일과 멈춘 이유를 셈하다 36:40 우물지기가 고른 배움의 시간 42:05 빠진 품과 다음 일을 확인한 자리 43:05 벼루를 뒤로 물리고 무릎 꿇다 45:07 글 배우는 손에 남은 먹자국 46:44 큰솥 앞에서 다시 배운 일 47:56 서로의 자리에 남은 배움 #야담 #옛날이야기 #조선시대 #민담 #우물지기 #훈장 #사람사는이야기 #어른동화 #오디오북 #인생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