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떼돈 버는 중개사는 '판'을 읽습니다
집사임당
0:00 / 0:00
지금 떼돈 버는 중개사는 '판'을 읽습니다
14 50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집사임당
11,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4 507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물 들어오면 그때 노 저으면 되지."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는, 물이 들어오기 전부터 준비한 중개사가 먼저 기회를 잡습니다.
부동산 정책이 바뀔 때마다 거래가 움직이는 지역도, 손님이 찾는 매물도 달라집니다.
지금 우리 동네가 조용하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고만 있어도 될까요?
전국의 집사임당 클래스 크루님들이 계약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발견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정책의 흐름을 읽고, 매물과 소유자 관계를 미리 쌓고,
손님이 나를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2026년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변화 속에서 공인중개사가 준비해야 할 영업과 마케팅까지 정리했습니다.
📌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 정책이 바뀔 때마다 우리 지역 중개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막막하신 분
✔️ 거래가 뜸한 시기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신 분
✔️ 경력과 매물이 부족한 초보 중개사로서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고 싶으신 분
👩🏻🏫 영상 핵심 요약
▪️ [정책의 순서 읽기]
과거와 현재의 정책 흐름을 비교하며,
대출 규제와 규제지역 지정 등 시장 변화가 중개 현장에 어떤 의미인지 살펴봅니다.
▪️ [과거와 다른 세 가지 조건]
금리, 입주 물량, 집을 사는 주체.
정책이 비슷해 보여도 함께 살펴봐야 할 시장의 차이를 짚습니다.
▪️ [거래가 움직이는 곳]
전월세 시장의 변화와 규제지역 인근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관찰해야 할 신호를 이야기합니다.
▪️ [조용할 때 해야 할 준비]
거래가 뜸할 때부터 매물을 확보하고,
소유자에게 안부를 전하며 관계를 쌓아두는 이유를 전합니다.
▪️ [초보 중개사의 온라인 브랜딩]
블로그와 유튜브에 내 콘텐츠를 쌓아,
손님이 먼저 나를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물이 안 들어와도 노를 젓고 있어야, 물이 들어오는 게 보여요."
오늘 당장 계약이 없더라도 정책의 흐름을 살피고, 나만의 온라인 지도를 만들어 보세요.
현장에서 묵묵히 준비하고 계신 모든 중개사님들을 응원합니다. 😊
📚 세 번째 책 출간 소식 & 사인북 이벤트
『당신만 몰랐던 공인중개사 영업 마케팅 A to Z』
공인중개사로 일하며 배운 영업과 마케팅을 담은 새 책을 소개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다섯 분을 선정해 사인한 책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댓글에 아래 두 가지를 진솔하게 적어주세요.
① 지금 중개업을 하며 어떤 고민이 있는지
② 내가 이 책을 받아야 하는 이유
※ 영상은 2026년 9월 촬영 당시의 내용을 기준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하는 정책 비교표의 보유세 인상 예상과 세제개편안은 확정·시행된 내용과 구분해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