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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소아과 의사가 피부미용을 시작한 이유 | 장승우의 두 번째 진료실

장승우의 두 번째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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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소아과 의사가 피부미용을 시작한 이유 | 장승우의 두 번째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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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우의 두 번째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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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소아과 의사로 아이들을 진료해 온 장원장. 그가 새로운 분야인 피부미용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진료실에서는 20년간 소아과 의사로 살아온 이야기부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된 이유, 처음 피부과 진료를 시작하며 겪었던 어려움까지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을 진료하며 쌓아온 경험은 새로운 진료에서도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다시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장승우의 두 번째 진료실, 첫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