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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밀린 거지 선비를 좋아했더니, 국밥집 예쁜 딸이 세자빈 됐다, #책읽어주는남자친구 #오디오북 #사극로맨스 #잠잘때듣는이야기

책 읽어주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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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밀린 거지 선비를 좋아했더니, 국밥집 예쁜 딸이 세자빈 됐다, #책읽어주는남자친구 #오디오북 #사극로맨스 #잠잘때듣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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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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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값 한 푼 못 내는 꾀죄죄한 거지 선비. 주막집 딸 보리는 그 이름을 외상 장부에 꼬박꼬박 적어 주고, "그럼 설거지라도 해요" 하며 국자를 들이밉니다. 그릇을 세 개나 깨뜨린 서툰 선비, 아궁이 앞에서 숫자를 세다 잊어버린 선비. 그런데 왜 이 선비는 이 주막에서만 밥이 넘어갈까요? 국밥 서른일곱 그릇이 사랑이 되고, 손때 묻은 외상 장부 한 권이 임금 앞에 올라가던 날, 꾀죄죄 도령의 정체가 드러납니다. 오늘 밤, 이불 잘 덮으시고 따뜻한 국밥 같은 사랑 이야기 한 편 들어 보세요. 📖 책 읽어주는 남자친구 · 13화 이야기가 마음에 닿으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살며시 눌러 주세요. 다음 밤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들으실 수 있어요. [목차] 00:00 시작 인사 00:41 1장. 물린 수라 04:56 2장. 그릇을 안 놓은 사람 11:21 3장. 외상 16:00 4장. 아궁이 앞에서 23:59 5장. 뒤를 밟는 사람 30:38 6장. 주막이 무너진다 35:39 7장. 도령, 누구예요 40:43 8장. 장부가 궁에 가다 45:09 9장. 국자가 떨어진 날 51:32 10장. 문 닫은 밤 54:16 11장. 저하라 부르면 그릇 깨겠소 1:01:15 12장. 삼간택 1:06:31 마지막 장면 1:08:33 마무리 인사 #책읽어주는남자친구 #오디오북 #사극로맨스 #잠잘때듣는이야기 #조선로맨스 #세자 #세자빈 #주막 #국밥 #수면동화 #라디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