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클레오파트라는 정말 미모로 로마를 흔들었을까?

노리뷰 | KnowReview

0:00 / 0:00

클레오파트라는 정말 미모로 로마를 흔들었을까?

17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노리뷰 | KnowReview
174 подписчика
173 просмотра · 2 дн. назад
클레오파트라는 정말 미모 하나로 로마를 흔들었을까요?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 로마 최고의 실력자 두 명이 연달아 그녀 편에 섰습니다. 그런데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동전 속 모습은 우리가 아는 '세기의 미녀'와 꽤 다릅니다. 이집트어를 배운 첫 프톨레마이오스 왕, 자루 속에 숨어 카이사르를 만난 배짱, 금빛 배로 안토니우스를 압도한 연출, 그리고 이집트라는 거대한 금고까지. '미녀이자 요부'라는 이미지를 누가, 왜 만들었는지도 함께 따라가 봅니다. 클레오파트라의 진짜 무기를 15분 만에 정리해 드립니다. ⏱ 챕터 0:00 인트로 0:40 마케도니아에서 온 파라오 2:04 동생에게 쫓겨난 여왕 3:29 양탄자 속의 여왕 4:49 로마로 간 이집트 6:16 3월 15일 이후 7:32 타르소스의 황금 배 8:49 알렉산드리아의 왕관 잔치 10:14 옥타비아누스의 말 전쟁 11:37 악티움 해전 12:49 알렉산드리아의 마지막 여름 14:06 마무리 15:17 아웃트로 몰라도 인생 사는 데 지장 없지만, 알면 아는 척하기 좋은 이야기. 구독과 알림 설정으로 노리뷰의 다음 이야기도 함께해 주세요! #클레오파트라 #고대이집트 #로마 #카이사르 #세계사 #역사이야기 #흥망성쇠 #노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