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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에 찬 감만1구역 조합원분을 만났습니다. 조합/사업 정상화 이제 가능할까요? (9천세대 대단지!) - 2부

부산에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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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에 찬 감만1구역 조합원분을 만났습니다. 조합/사업 정상화 이제 가능할까요? (9천세대 대단지!)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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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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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만1구역 재개발 현장을 다녀왔고 35년간 거주하셨던 조합원분도 만나뵙고 왔습니다. 울분에 찬 조합원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빠른 사업이 되길 바라는 현장입니다. 9,000여세대의 정말 미니 신도시급 규모입니다. 아마 여기를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실껍니다. 조합원만 해도 약 2,800명(추산) 현재 사업이 진행된지 약 20년정도 지나서, 꽤 오래된 현장입니다. 빠른 사업 진행이 되길 바랍니다. 투자 가치로 보면, 현재 금액 자체가 워낙 매력적이기에 여유 자금으로 길게 보시고 들어갈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시드 머니 자체가 크지 않기에 리스크 자체가 크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재개발/재건축 추가분담금에 대한 이슈는 항상 있지만, 일반분양이 6천세대 이상 잘 진행이 된다면, 수익은 더 좋아질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