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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리포트] 위기의 한국교회 미래를 말하다 미래세계교회포럼 개최

C채널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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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리포트] 위기의 한국교회 미래를 말하다 미래세계교회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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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 굿데이] 2026/10/08 방송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과 디지털 전환, 인구구조의 변화까지. 교회를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달라지면서 목회와 선교의 방식에도 새로운 과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의 미래를 성경적 관점에서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미래세계교회포럼이 지난 5일 첫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국내외 교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날 포럼에서는 AI와 기도, 세계교회 네트워크, 다음세대 등 미래교회의 주요 과제를 다뤘습니다. ‘AI시대 미래 교회’를 주제로 발표한 미국 드루대학교 레너드 스윗 박사는 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화려해질수록 인간의 영혼은 오히려 본질적인 것을 갈망한다고 진단했습니다. 레너드 스윗 박사 / 미국 드루대학교 석좌교수 이것이 세 번째 밀레니엄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교회의 나침반입니다 세상이 상처받지 않기 위해 서로 거리를 두라고 말하는 시대에 여러분은 서로 부딪히고 품으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십시오 이어 국내 발제자들은 시대의 변화를 읽으면서도 성경과 복음이라는 교회의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미래학과 성경적 미래관의 균형을 주문하며,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성희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증경총회장 변하게 돼 있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변치 않는 복음을 어떻게 해서 우리가 전달할 것이냐 복음적인 삶을 살 것이냐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날마다 연구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독교회 조병호 목사는 “기술이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그리스도인은 오히려 성경으로 돌아가 신앙의 본질을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병호 목사 / 통독교회 AI 시대가 가져올 파장은 인쇄술의 파장보다 더 강력한 시대 변동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히려 성경 안전벨트를 다시 조여매고 예수님의 재림 때까지 그리스도인 공직자로서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미래교회의 또 다른 핵심 과제로는 다음세대 신앙 전수가 제시됐습니다. ‘쉐마 어게인’을 주제로 발표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는 주일학교와 청년부가 줄어드는 현실을 언급하며, 이를 단순히 인구 감소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세대에 신앙을 제대로 전수하지 못한 기성세대가 먼저 책임을 돌아봐야 한다는 겁니다. 김하나 목사 / 명성교회 다음세대를 모든 것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가진 자원을 다하여 우리가 가진 혁신적인 마인드를 다 가져와서 신앙을 전수하기 위해서 자원과 기도와 모든 노력들을 다 동원해야 될 때가 지금이라는 겁니다 이 시간을 놓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래세계교회포럼은 이번 첫 포럼을 시작으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연결하며 미래 목회와 선교를 위한 연구와 교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읽으면서도 성경과 복음이라는 본질을 지키는 것. 미래교회를 준비하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과제가 시작됐습니다. C채널 뉴스 문지원입니다. #미래세계교회포럼 #ai #미래목회 #세계교회 #다음세대 #김하나목사 선교에 동참해 주세요. ▶영상선교사 참여안내 : 02-3153-1000 ▶ARS : 060-801-8888 ▶영상선교후원 동참하기 : https://bit.ly/givecch ▶C채널 홈페이지 : http://www.cchannel.com 시청방법 IPTV: KT Olleh TV 235번, SKB Btv 304번, LG U+ 272번 케이블: 티브로드 227번, LG헬로비전 290번, 딜라이브 305번, 현대HCN 548번, CMB 97-2번 인터넷: www.cchannel.com 모바일:'C채널방송' 검색 후 앱을 다운 ⓒ 2021 All rights reserved by 씨채널방송 모든 저작권은 씨채널방송에 있으며, 이 콘텐츠는 무단 다운로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