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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엔 바로 대북 확성기 켰는데…현 시점 마땅한 카드가 없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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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엔 바로 대북 확성기 켰는데…현 시점 마땅한 카드가 없다?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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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매설 지뢰로 추정되는 데 대해 "정전협정 위반이 명백하다"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 나갈 걸"이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목함지뢰 사건 당시 박근혜 정부는 대응 조치로 11년 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나섰습니다. 이후 남북 고위 당국자 접촉을 통해 북한이 지뢰 폭발에 유감을 표하면서 상황은 일단락됐지만, 이번엔 사정이 다릅니다.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후인 지난해 6월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고 8월에는 전방 고정식 확성기 20여 개를 모두 철거했는데요. 관련 내용 '이슈ZIP'으로 전합니다. ▲00:00 DMZ 北 지뢰 최소 4발 밀집…강신철 "매설된 것"(장보경 기자 26.09.29) ▲2:15 "北지뢰 단호히 대응" 한목소리…'늑장조사' 공방(정주희 기자 26.09.29) ▲4:48 남북관계 타격 불가피…대북 확성기 재개할까(박수주 기자 26.09.29) ▲7:17 "DMZ 폭발, 北지뢰 유력"…고의 매설? 유실?(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26.09.29) #DMZ #지뢰 #북한 #폭발 #사고 #군대 #육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합동참모본부 #합참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속보 #특보 #현장쏙 #연합뉴스TV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