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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코리아, '더 블레싱 페스티벌' 개최(대전, 이태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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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코리아, '더 블레싱 페스티벌' 개최(대전, 이태관)ㅣCT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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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2030년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를 향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함께 부흥을 꿈꾸는 더블레싱 페스티벌' 현장을 이태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뜨거운 찬양 소리가 예배당을 가득 채웁니다.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는 성도들. 곳곳에서는 간절한 기도가 이어집니다. 지난 9일, 한남대학교에서는 블레싱코리아가 주최한 '함께 부흥을 꿈꾸는 더블레싱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64개 교회, 대전CCC, 대전 마마클럽에서 9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교단과 교회를 넘어 함께 예배하며 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보배 사모 / 대성감리교회] (대전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영광 돌리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을 해왔었는데 오늘 이렇게 예배드리는 현장에 와보니까 너무 가슴이 뛰고 감격의 눈물도 흘리는 그런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기자] 1부 예배에서 '기도를 멈추지 말고'의 저자 이현우 목사는 “대전의 부흥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며, “기도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부흥은 시작된다”고 전했고, '따라하는 기도'의 저자 장재기 목사는 “대전의 모든 교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2부 예배에서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세대를 불문하고 같이 모여 기도할 때 부흥이 일어난다”라고 전했고, 블레싱코리아 대표 이강민 목사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사역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이번 집회를 위해 대전 지역의 여러 교회가 '루아흐'라는 이름으로 뜻을 모으고, 교단을 넘어 함께 준비해 왔습니다. [방영규 목사 / 산성침례교회] 교회의 연합은 성령 안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대전이 성시화되길 바라는 마음들이 있었고 특별히 대전의 청소년과 청년들을 함께 섬기고자 하는 마음들이 있었던 목사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으게 되었고 대전이 복음으로 성시화되는 그런 날을 꿈꾸면서 저희가 함께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블레싱코리아는 오는 2030년, 믿지 않는 이웃들도 함께 초청해 복음을 전하는 대규모 집회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 비전을 향해 지역 교회들이 함께한 이번 '더블레싱 페스티벌'. 대전에서 시작된 연합의 발걸음이 지역 복음화의 새로운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CTS뉴스 이태관입니다. #블레싱코리아 #더블레싱 #대전 #CTS #CTS뉴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026 All rights reserved by CTS기독교TV.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CTS 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 @cts_news   ▣ CTS 뉴스 ◇ PC : http://cts.tv/news ▣ 인스타그램 : / ctsnews_official ▣ 페이스북 : / officialctsn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TS기독교TV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후원하기 https://bit.ly/4iw2GSF 📞후원문의 02-633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