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US

YW

0:00 / 0:00

US

436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YW
1 подписчик
436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ей назад
'우리'는 방패이자 울타리. 울타리는 안을 보호하지만 밖은 배제한다. '우리'를 지키기 위해 밀어내는 타인, 혹은 믿었던 '우리'를 믿지 못하게 되는 순간들. 안무 조연우 출연 차지혁, 김민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