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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못 띄웠다더니... 이라크가 또 한국을 고른 이유

세계 속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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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못 띄웠다더니... 이라크가 또 한국을 고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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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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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T-50IQ 24대를 사고도 정비와 자금 문제로 몇 년 동안 제대로 띄우지 못했던 이라크. 하지만 한국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정비사와 교관을 보냈고, 멈춘 비행기를 다시 날게 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2월, 이라크는 다시 한국을 골랐습니다. 화재 진압용 수리온 2대, 약 9,370만 달러. 한국이 만든 헬기 수리온의 첫 해외 수출이었습니다. 한 번 멈춰 섰던 나라가 왜 또 한국을 골랐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 이라크 1편: 멈춰 있던 24대... 👉 [링크] 📺 세계가 선택한 한국 비행기 재생목록 👉 [링크] ※ 공개된 보도와 각국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수리온 #이라크 #K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