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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권역 최고 오랜성당,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대구계산성당. 1899년 최초 한옥이었지만 지금은 서양식 쌍뾰족 종탑 건물이다.

윤라파엘 사진영상-Rapael윤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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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권역 최고 오랜성당,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대구계산성당. 1899년 최초 한옥이었지만 지금은 서양식 쌍뾰족 종탑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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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성당 #대구대교구 00:00시작 01:09발전역사 03:47자료사진 08:44김보록신부 11:30동영상 계산동주교좌 대성당은 2022년 기준 137년전인 1885년 12월 제7대 조선대목구장 마리장귀스타브 블랑 (한국식 이름:백규삼) 주교가 대구본당을 신설하고, 초대본당 주임으로 프랑스의 아킬레 바오로 로베르(한국식 이름:김보록) 신부를 임명 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 되었다. 주보 성인은 루르드의 성모 마리아 이다. 문화재 지정 본당이 처음 건축된 것은 1899년[1]으로, 이 당시에는 한옥 양식으로 되어 있었으나, 지진에 의해 이 성당은 1901년 전소되고 그 위치에 현재의 서양식 성당을 세워, 1902년 12월 3일 첫 미사를 드렸다. 현재의 서양식 성당 또한 경상도 전역을 통틀어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점이 인정되어 1981년 9월 25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90호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