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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가 뻔해서 손을 뗐습니다" 건설사가 포기한 울릉공항, 3년 뒤엔 서로 맡겠다고 나선 진짜 이유

일등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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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가 뻔해서 손을 뗐습니다" 건설사가 포기한 울릉공항, 3년 뒤엔 서로 맡겠다고 나선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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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울릉도 #경제 #국책사업 #건설 2016년, 적자가 뻔하다며 대형 건설사들이 손을 뗐던 울릉공항 공사가 3년 뒤 어떻게 서로 맡겠다는 공사로 바뀌었는지 돈의 계산으로 따라가 봅니다. 주민 한 사람당 1억 원꼴인 8,792억 원이 정말 값을 하는지도 함께 짚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 오프닝 1:01 아무도 안 맡은 공사 3:46 3년 뒤 다시 열린 입찰 6:53 깎아 낸 산은 어디로 갔나 9:46 인천공항과 뭐가 다른가 12:48 계산서에 없던 줄 15:59 1억 원, 값을 할까 19:09 마무리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2016년 울릉공항 입찰에 서류를 낸 곳이 한 곳도 없었던 이유: 바다에 넣을 단단한 돌이 필요한 양의 4분의 1도 안 됐습니다 턴키 계약에서는 늘어난 공사비를 건설사가 떠안습니다 사업비 800억 원 증액과 콘크리트 상자(케이슨)로 바꾼 설계, 그리고 포기했던 두 회사의 재대결 해발 198m 가두봉을 깎아 바다를 메우는, 산 하나의 이사 인천공항은 물이 차도 1~2m, 울릉 앞바다는 평균 23m: 깊이가 곧 값입니다 사고와 2년 지연, 감사원의 수요 재산정, 조종사 20명 중 19명의 "활주로가 짧다" 주민 한 사람당 1억 원꼴, 재조사 90만 명(미확정)과 60년 가까운 기다림 🔗 주요 출처 한국일보 — 울릉공항 건설 사전 지질조사가 이상하다 한국일보 — 공항 항만 에너지… '울릉 프로젝트' 비상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대형공사계약 일괄입찰 경북일보 — 울릉공항 건설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림산업 선정 세계일보 — 2025년 경북 울릉도공항 하늘길 열린다 경북매일 —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 넘어 매일신문 — 울릉군 총인구수 8천757명 역대 최저 경향신문 — [인천공항 이야기] 영종·용유도 입지 탁월…하늘이 내려준 '보물섬' 파이낸셜뉴스 — "서울서 1시간".. 울릉공항 이제 1년 반 남았다 [르포] 뉴시스 — 감사원 "울릉·흑산공항 여객수요, 해운 대비 항공에 유리하게 과다 산정" 경북매일 — 울릉공항, 1200m 활주로에 묶인 '안전과 수익성의 딜레마' 영남일보 — [단독] 감사원 '55만명' 뒤집히나…울릉공항 재조사 '90만명 이상' ※ 그 외 다수. ※ 썸네일 이미지는 2028년 개항 예정인 울릉공항의 완공 모습을 AI로 그린 예상도입니다. 영상 제작 시점 공정률은 약 80%입니다. 🔔 나라 돈이 어디로 어떻게 흐르는지 쉽게 풀어 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울릉공항 #울릉도 #경제 #국책사업 #건설 #DL이앤씨 #케이슨 #감사원 #활주로 #울릉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