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은 말 안 걸 거래요" 스케이트보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던 호주 청년, 발이 망가진 날 영어 한마디 못 하는 한국 남자가 밥 먹자고 붙잡은 이유
한국이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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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은 말 안 걸 거래요" 스케이트보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던 호주 청년, 발이 망가진 날 영어 한마디 못 하는 한국 남자가 밥 먹자고 붙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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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온 브렌던이 스케이트보드 하나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633km 국토종주에 나섰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수줍어서 먼저 말을 걸지 않을 거라는 말을 듣고 왔지만, 사흘째 하루 동안 카페 사장님의 선물, 편의점 직원의 추천, 아이들의 웃음, 그리고 말 한마디 안 통하는 라이더의 점심 초대가 이어집니다. 발이 너무 아파 눈물까지 났던 날, 그가 만난 한국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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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눈물이 날 만큼 아픈 발
00:37 텅 빈 월요일 아침
01:36 영어 못 하는 카페 사장님의 선물
03:28 편의점과 길 위의 인사
05:23 보드를 처음 타 본 아이들
07:21 "오늘은 발이 아파서 느려요"
08:20 마지막 인증센터
09:34 밥 먹으러 가자는 한국 남자
10:47 보리밥집에서
11:41 밥값까지 낸 라이더
13:22 「첫날부터 정반대였다」
14:19 그가 기억할 한국
원본 출처: Brendan Sutton (@Suttpups)
• A Stranger Bought Me Lunch in Korea | Day ...
▶ 이 영상의 원본은 위 채널에 있습니다. 자르지 않은 원본은 위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The original footage belongs to Brendan Sutton. Visit the channel above to watch it un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