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을 구해도 변화가 없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점검하십시오 |유기성목사
유기성 목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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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을 구해도 변화가 없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점검하십시오 |유기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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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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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을 간절히 구하는데도 왜 내 삶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왜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도 마음은 여전히 메마르고 영적인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이번 말씀에서 유기성목사는 문제의 핵심이 환경이나 상황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있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우리 마음에는 육체를 통해 들어오는 생각과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이 있습니다. 분노, 시기, 미움, 분쟁과 같은 생각을 그대로 품으면서 성령충만만 구한다면 우리의 마음은 성령께서 역사하시기 어려운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유기성목사는 마귀가 주는 생각을 분별했다면 단순히 그것이 없어지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단호하게 거절하며, 사랑과 희락과 화평, 오래 참음과 자비, 양선과 충성, 온유와 절제라는 성령의 열매를 적극적으로 품어야 한다고 전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우리 안에 계십니다.
부흥을 멀리서 기다리고, 특별한 체험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말씀에 한 걸음씩 순종할 때 삶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유기성목사의 말씀처럼 영적 침체와 성령충만의 차이는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는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붙잡는 대신 “주님은 여전히 나와 함께 계신다”는 믿음을 붙잡을 때 우리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은 취소되지 않았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사랑하라, 오래 참으라, 화평하라, 절제하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것 자체가 성령께서 역사하고 계신 증거입니다.
유기성목사는 성령의 역사가 얼마나 크게 느껴지느냐보다 그 역사가 내 안에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오늘부터 마귀가 주는 생각을 거절하고 이렇게 고백해 보십시오.
“예수님은 지금도 내 안에 계십니다.”
“나는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나는 주님이 주시는 생각을 따라가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기쁘시게 할까, 그 생각으로 살겠습니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순종하십시오. 오늘과 내일이 달라지고, 이번 주와 다음 주가 달라지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유기성목사 말씀을 통해 내 마음을 다시 점검하고, 내 안에 이미 계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성령을 따라 살아가는 믿음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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