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명백히 악의적이고 비윤리적인 망작 | [암살자(들)] 리뷰

발없는새

0:00 / 0:00

명백히 악의적이고 비윤리적인 망작 | [암살자(들)] 리뷰

110 3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발없는새
23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10 332 просмотра · 1 день назад
언제나처럼 [암살자(들)]도 개봉 당일에 보긴 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 리뷰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요즘 유튜브 활동이 뜸해진 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논란이 큰 영화인 만큼, 댓글창이 굉장히 어지러워서 잠시 닫았다가 지금은 일시중지로 돌렸습니다. ====================================== 00:00 - 기어코 선을 넘었구나 01:36 - 마이클 무어의 식코 03:25 - 식코와 동급의 추태 07:24 - 재밌는 영화도 아니야 10:16 - ‘창작의 자유’라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