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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 5가지

든든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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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 5가지

329 просмотров · 12 дн.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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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심리 #혼자있는시간 #약속취소 #집에만있고싶은이유 #노후심리 동창 모임이 미뤄졌다는 알림에 나도 모르게 "살았다" 소리가 나온 적 있으신가요? 보고 싶은 친구가 분명히 있는데도 약속이 없어지면 반갑고, 즐겁게 다녀온 날 저녁엔 소파에서 일어날 기운이 없습니다. 이 영상은 그 마음이 게으름이나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어디에서 오는지를 대학 연구팀의 실제 실험으로 하나씩 풀어 봅니다. "엄마는 왜 그렇게 집에만 있어?" 하는 가족의 말에 서운하셨던 분, 명절이나 잔칫날이 즐거우면서도 유난히 버거운 분께 맞는 이야기입니다. 집이 편한 마음을 지키면서도, 그 마음이 나를 가두지 않게 하는 갈림길과 방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즐겁게 어울린 뒤 몇 시간 늦게 찾아오는 피로 — 핀란드 대학생 실험 소리 크기를 직접 고르게 했더니 생긴 일 — 미국 미주리대학교 실험 내 생활을 스스로 정하게 한 요양원 실험 — 내 뜻대로 정할 수 있는 곳의 힘 휴대폰 없이 혼자 앉아 있는 짧은 시간이 마음에 하는 일 나이 들수록 만나는 사람이 줄어드는 진짜 까닭 같은 집에 사는 부부가 쉬는 방식이 다를 때 집이 쉼터에서 '갇힌 방'으로 바뀌는 갈림길과 스스로 확인할 세 가지 질문 원리마다 짝지은 여섯 가지 방법과 가족에게 건넬 한마디 ⏱ 타임스탬프 00:00 약속이 미뤄지자 "아이고, 살았다" 02:11 즐거운 자리도 뒤늦게 지치는 이유 05:20 몸에 맞는 소리 크기가 따로 있다 08:30 내 뜻대로 정할 수 있는 곳, 집 11:05 혼자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의 힘 13:31 나이 들수록 만날 사람을 가리는 까닭 17:09 집이 쉼터에서 갇힌 방이 될 때 21:29 집이 쉼터로 남는 여섯 가지 방법 📖 참고한 연구 Leikas & Ilmarinen (2017) Happy now, tired later?, Journal of Personality Leikas (2020) Sociable behavior is related to later fatigue, Heliyon Geen (1984) Preferred stimulation levels in introverts and extrovert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Langer & Rodin (1976) The effects of choice and enhanced personal responsibility for the aged,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Rodin & Langer (1977) Long-term effects of a control-relevant intervention with the institutionalized aged,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Nguyen, Ryan & Deci (2018) Solitude as an approach to affective self-regulation,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English & Carstensen (2014) Selective narrowing of social networks across adulthood, International Journal of Behavioral Development Weinstein, Vuorre, Adams & Nguyen (2023) Balance between solitude and socializing, Scientific Reports Holt-Lunstad, Smith & Layton (2010) Social relationships and mortality risk, PLOS Medicine 세계보건기구(WHO) 사회적 연결 위원회 보고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