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왕은 이가 아파도 뽑지 못했다, 그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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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은 이가 아파도 뽑지 못했다, 그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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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서 마취 한 번이면 끝나는 지금, 우리는 잊고 삽니다. 마취도 치과도 없던 조선에서는 이 하나가 그날부터 지옥의 시작이었다는 걸요.
그런데 이상한 장면이 있습니다. 밥도 못 넘길 만큼 아팠던 왕이, 정작 그 이를 쉽게 뽑지 못했습니다. 뽑겠다는 왕을 온 조정이 나서서 말렸죠. 편해질 텐데, 왜 그랬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그 왕의 입에서 시작해 이름 한 줄 남기지 못한 백성의 입까지, 조선 사람들이 이 하나를 어떻게 여겼는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봅니다.
지금 우리 삶과 겹쳐 보는 조선 사람들의 하루, '한국사골목'과 함께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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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0 왕도 쉽게 못 뽑은 이 하나
01:32 십 년을 앓은 임금, 영조
02:15 내 몸도 마음대로 못 한 왕
03:29 성종·연산군·중종도 무너진 자리
04:19 왕보다 잔인했던 백성의 치통
06:43 버드나무와 소금, 이를 지키는 싸움
09:47 다시 영조, 그리고 발치의 공포
12:25 마취는 독한 술 한 사발뿐
13:34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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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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