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지수가 눈물을 흘린 이유

코리아담

0:00 / 0:00

“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지수가 눈물을 흘린 이유

93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코리아담
1,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3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지수 #디올 #해외이슈 “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디올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지수와 따뜻한 인연을 이어온 마틸드 파비에. 그녀가 세상을 떠난 뒤, 지수는 디올 패션쇼에서 마틸드의 딸 엘로이즈와 만났습니다. “엄마도 널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가 너무 그리워.” “나도.” 서로를 안고 같은 사람을 그리워한 두 사람. 생전의 다정한 모습과 이날의 대화를 통해, 마틸드와 지수가 나눴던 인연을 돌아봅니다. ※ 썸네일은 영상의 정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