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지수가 눈물을 흘린 이유
코리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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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지수가 눈물을 흘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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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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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디올 #해외이슈
“한국에서 온 엄마의 딸.”
디올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지수와 따뜻한 인연을 이어온 마틸드 파비에.
그녀가 세상을 떠난 뒤, 지수는 디올 패션쇼에서 마틸드의 딸 엘로이즈와 만났습니다.
“엄마도 널 정말 많이 사랑해.”
“엄마가 너무 그리워.”
“나도.”
서로를 안고 같은 사람을 그리워한 두 사람.
생전의 다정한 모습과 이날의 대화를 통해, 마틸드와 지수가 나눴던 인연을 돌아봅니다.
※ 썸네일은 영상의 정서를 표현한 상징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