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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 430만 원, 직접 농사지어 만든 반찬이 500원부터 시작. 40여 가지의 반찬을 당일 제조 당일 소진시키는 남양주 반찬가게|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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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 430만 원, 직접 농사지어 만든 반찬이 500원부터 시작. 40여 가지의 반찬을 당일 제조 당일 소진시키는 남양주 반찬가게|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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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9월 12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말벌 사냥꾼과 반찬 가게>의 일부입니다. 직접 농사지어 만든 반찬이 1,500원~2,000원? 반찬 가게 계속되는 무더위에 요리하는 것이 힘든 요즘, 맛과 가성비를 모두 잡아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반찬 가게, 온 가족이 모여 반찬을 만드는 이곳은 매주 금요일마다 유독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는데... 바로 마감 할인 행사. 이곳의 반찬들은 대부분 1,500원과 2,000원짜리로 저렴한 편이지만 마감 행사가 시작되면 그 가격이 무려 500원! 당일 조리가 원칙인 만큼 조리한 반찬을 모두 소진하기 위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그 맛과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반찬에 필요한 채소 일부는 직접 농사를 지어 공수해 오는데,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밭일을 하다 보면 몸이 녹초가 되기 일쑤. 매일 새벽부터 40여 가지의 반찬을 만들고 다음 날 사용할 재료까지 준비하다 보면 손목부터 허리까지 온몸이 아프다고 하는데... 맛은 물론 가성비까지 좋은 반찬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족들을 찾아가 보자.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말벌 사냥꾼과 반찬 가게 ✔ 방송 일자 :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