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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은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아 | 鉄格子に囚われた僕の鳥へ (철창 속에 갇힌 나의 새에게) [가사/해석/독음/Lyrics]

G_Go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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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은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아 | 鉄格子に囚われた僕の鳥へ (철창 속에 갇힌 나의 새에게) [가사/해석/독음/Lyrics]

180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G_Go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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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이번 곡과 영상을 만들면서 사실 좀 지쳤습니다. 처음과 달리 모든 곡을 뮤직비디오로 만들다 보니 작업 속도가 많이 느려졌네요. 빨리 곡을 들려드리고 싶은데 AI가 자꾸 엉뚱한 결과를 내놓고, 마음에 들게 만들려면 계속 수정해야 하고… 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습니다. 이번 연휴에도 매일 새벽까지 작업했습니다. 오래 걸린 만큼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이번 곡은 입체적인 공간감을 살려 제작하고 믹싱했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으시면 좌우로 펼쳐지는 소리와 공간감을 좀 더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Streaming] Spotify : https://open.spotify.com/artist/43iWF... YouTube Music :    / g_gomsu - topic   Apple Music :   / g-gomsu   [Lyrics / 독음 / 한국어 번역] ねえ 今日は少しだけ (네에 쿄오와 스코시다케) 있잖아 오늘은 조금만 その羽根を貸してよ (소노 하네오 카시테요) 그 날개를 빌려줄래 僕も少しだけ (보쿠모 스코시다케) 나도 조금만 眠りたいんだ (네무리타인다) 잠들고 싶어서 朝焼けを飲み込んだ (아사야케오 노미콘다) 아침 노을을 삼킨 薄いカーテンの向こう (우스이 카아텐노 무코오) 얇은 커튼 너머에서 君はまだ眠らずに (키미와 마다 네무라즈니) 너는 아직 잠들지 않고 小さな空を見ていた (치이사나 소라오 미테이타) 작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 カラリ 鍵が鳴る (카라리 카기가 나루) 찰랑, 열쇠가 울리고 カラリ 君が鳴く (카라리 키미가 나쿠) 찰랑, 네가 울어 似ているようで違う音 (니테이루 요오데 치가우 오토) 닮은 것 같으면서도 다른 소리 僕にはそう聞こえた (보쿠니와 소오 키코에타) 내게는 그렇게 들렸어 「飛びたい」なんて言わないで (토비타이 난테 이와나이데) 날고 싶다는 말은 하지 말아줘 言葉にすれば ほどけそうで (코토바니 스레바 호도케소오데) 말로 꺼내면 다 풀어질 것 같아서 君の青さを眺めながら (키미노 아오사오 나가메나가라) 네 푸른빛을 바라보면서 僕は瞼を閉じる (보쿠와 마부타오 토지루) 나는 눈을 감을게 もしも今日だけ (모시모 쿄오다케) 만약 오늘만이라면 僕らの影を取り替えたら (보쿠라노 카게오 토리카에타라) 우리의 그림자를 바꿔 가진다면 君は何処へ行くだろう (키미와 도코에 유쿠다로오) 너는 어디로 가려나 僕は何処まで眠れるだろう (보쿠와 도코마데 네무레루다로오) 나는 어디까지 잠들 수 있을까 一日だけ 変わってみない? (이치니치다케 카왓테 미나이) 하루만 서로 바꿔볼래 君には僕の檻を (키미니와 보쿠노 오리오) 너에겐 나의 새장을 僕には君の空を (보쿠니와 키미노 소라오) 나에겐 너의 하늘을 一日だけ それだけでいい (이치니치다케 소레다케데 이이) 하루만이면 돼, 그것뿐이면 돼 永遠なんて似合わない (에이엔 난테 니아와나이) 영원 같은 건 우리에게 어울리지 않아 戻れなくなる前に (모도레나쿠 나루 마에니) 돌아갈 수 없게 되기 전에 戻れるくらいがいい (모도레루 쿠라이가 이이) 다시 돌아갈 수 있을 만큼이 좋아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羽根を揺らして (하네오 유라시테) 날개를 흔들어줘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僕を眠らせて (보쿠오 네무라세테) 나를 잠들게 해줘 風の匂いを知らない (카제노 니오이오 시라나이) 바람의 냄새를 모르는 君の背中を見ていた (키미노 세나카오 미테이타) 네 등을 바라보고 있었어 自由なんて綺麗なほど (지유우 난테 키레이나 호도) 자유란 아름다울수록 少しだけ寒いのかもね (스코시다케 사무이노 카모네) 조금은 더 추운 걸지도 모르겠네 僕の夜をあげるよ (보쿠노 요루오 아게루요) 내 밤을 줄게 代わりに朝をちょうだい (카와리니 아사오 초오다이) 그 대신 네 아침을 줄래 そんな都合のいい話を (손나 츠고오노 이이 하나시오) 이런 제멋대로인 부탁을 君なら笑うかな (키미나라 와라우카나) 너라면 웃어줄까 鉄格子に落ちる月 (테츠고오시니 오치루 츠키) 쇠창살에 내려앉은 달 ほどけた影が揺れている (호도케타 카게가 유레테이루) 풀어진 그림자가 흔들리고 있어 逃げ道なんて探さずに (니게미치 난테 사가사즈니) 도망칠 곳도 찾지 않고 ただ一度 目を合わせた (타다 이치도 메오 아와세타) 그저 한 번 눈을 마주쳤어 もしも明日も (모시모 아시타모) 혹시 내일도 このままだったとしても (코노 마마닷타토 시테모) 모든 게 이대로라 해도 今日見た空の色くらい (쿄오 미타 소라노 이로 쿠라이) 오늘 봤던 하늘빛 정도는 覚えていればいいから (오보에테 이레바 이이카라) 기억하고 있으면 되니까 一日だけ 変わってみない? (이치니치다케 카왓테 미나이) 하루만 서로 바꿔볼래 君には僕の檻を (키미니와 보쿠노 오리오) 너에겐 나의 새장을 僕には君の空を (보쿠니와 키미노 소라오) 나에겐 너의 하늘을 一日だけ それだけでいい (이치니치다케 소레다케데 이이) 하루만이면 돼, 그것뿐이면 돼 永遠なんて怖すぎる (에이엔 난테 코와스기루) 영원은 너무 무서우니까 後悔するくらいなら (코오카이 스루 쿠라이나라) 후회하게 되더라도 今日だけ夢を見よう (쿄오다케 유메오 미요오) 오늘만큼은 꿈을 꾸자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羽根を揺らして (하네오 유라시테) 날개를 흔들어줘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僕を眠らせて (보쿠오 네무라세테) 나를 잠들게 해줘 鍵を開けるのは (카기오 아케루노와) 문을 열어주는 건 まだ少し早いから (마다 스코시 하야이카라) 아직은 조금 이르니까 君が帰る場所くらい (키미가 카에루 바쇼 쿠라이) 네가 돌아갈 곳 정도는 残しておこう (노코시테 오코오) 남겨두자 僕も君も (보쿠모 키미모) 나도 너도 きっと自由じゃない (킷토 지유우자 나이) 분명 자유롭지는 않으니까 だからせめて今夜だけ (다카라 세메테 콘야다케) 그러니 적어도 오늘 밤만큼은 名前を忘れて眠ろう (나마에오 와스레테 네무로오) 이름도 잊고 잠들자 一日だけ 変わってみない? (이치니치다케 카왓테 미나이) 하루만 서로 바꿔볼래 君には僕の檻を (키미니와 보쿠노 오리오) 너에겐 나의 새장을 僕には君の空を (보쿠니와 키미노 소라오) 나에겐 너의 하늘을 一日だけ それだけでいい (이치니치다케 소레다케데 이이) 하루만이면 돼, 그것뿐이면 돼 明日になれば返そう (아시타니 나레바 카에소오) 내일이 되면 돌려줄게 君の羽根も 僕の夜も (키미노 하네모 보쿠노 요루모) 너의 날개도, 나의 밤도 何もなかったように (나니모 나캇타 요오니)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ねえ 朝が来たら (네에 아사가 키타라) 있잖아, 아침이 오면 また君は飛べばいい (마타 키미와 토베바 이이) 너는 다시 날아가면 돼 僕は少し眠るから (보쿠와 스코시 네무루카라) 나는 조금 잠들 테니까 鉄格子の中で (테츠고오시노 나카데) 이 쇠창살 안에서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羽根を揺らして (하네오 유라시테) 날개를 흔들어줘 ララ ララ (라라 라라) 라라 라라 僕を眠らせて (보쿠오 네무라세테) 나를 잠들게 해줘 #jpop #playlist #オリジナル曲 #曲紹介 #노래추천 #가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