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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강 기병 신립은 왜 유리한 새재를 두고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을까?

시대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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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강 기병 신립은 왜 유리한 새재를 두고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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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음력 4월 28일, 충주 탄금대. 남한강과 달천이 만나는 언덕 아래에서 조선의 군대 하나가 하루 만에 사라졌습니다. 그 군대를 이끈 사람은 여진의 기병을 물리친 당대 최고의 명장, 신립이었습니다. 왕은 그에게 보검을 내리며 나라의 운명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그는 적을 막기에 더없이 좋아 보이는 고갯길 새재를 그대로 두고, 등 뒤로 강이 흐르는 들판을 싸울 자리로 골랐습니다. 조선 최고의 기병 장수는 왜 새재를 버리고 탄금대로 갔을까요? 부산 상륙부터 상주의 패전, 새재와 탄금대의 지형, 세 갈래 포위, 그리고 한양 함락까지 지도와 단면도로 따라가 봅니다. 0:00 하루 만에 사라진 군대 1:04 바다를 뒤덮은 배 1:51 왜군이 노린 길 2:14 조정의 대응 3:00 조선 최고의 기병 장수, 신립 3:35 조총이 있다 한들 4:05 8천의 군사 4:31 상주에서 온 소식 4:57 새재를 지킬 것인가 5:40 엇갈리는 기록 6:01 두 강 사이의 진 6:26 진 앞의 논 6:54 고개를 넘은 왜군 7:25 세 갈래 포위 8:02 탄금대 전투 8:44 신립의 최후 9:26 무너진 한양 9:53 새재만 지켰다면 10:46 처음 질문의 답 여러분은 신립의 선택을 어떻게 보셨나요? 군사와 기병을 따져 본 끝에 내린 어쩔 수 없는 계산이었을까요, 아니면 이일의 패전 소식에 흔들린 오판이었을까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탄금대전투 #신립 #임진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