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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째 미제 개구리 소년 사건, '알고보니 범인은 선생님?' 안잡힌 충격적인 이유

미스테리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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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째 미제 개구리 소년 사건, '알고보니 범인은 선생님?' 안잡힌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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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6일, 대구 와룡산. 도롱뇽 알을 주우러 올라간 초등학생 다섯 명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11년 6개월 뒤, 아이들은 같은 산에서 발견됩니다. 그 사이 이 사건의 공식 판정은 세 번 바뀌었습니다. 가출, 저체온사, 그리고 타살. 2022년에는 그 마지막 판정마저 다시 흔들렸고, 범인은 끝내 잡히지 않았습니다. 경찰 발표와 법의학 감정, 언론 기록만으로 35년의 수사 장부를 따라갑니다. 00:00 인트로 00:46 선거일 아침 02:24 30만 명의 산 03:45 엉뚱한 곳을 판 사람들 04:49 비어 있던 11년 06:14 도토리 줍던 날 07:05 서둘러 판 흙 08:22 145점의 탄두 09:47 뼈가 말한 것 11:05 다시 갈린 판정 12:51 다섯 명이라는 조건 14:09 2006년 3월 25일 14:55 남은 사람들 ※ 공식 발표와 언론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다룹니다. 한 매체에서만 확인된 내용은 영상에서 따로 표기했습니다. ※ 35년간 많은 소문과 음모론이 있었지만 사실로 확인된 것은 없습니다. 특정인을 가리키는 추측은 유족에게 또 다른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섯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개구리소년 #미제사건 #와룡산 #3대미제 #미스테리저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