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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호선 목포 연산동→나주 다시 주행영상 (연산동교차로~다시교차로)

시그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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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1호선 목포 연산동→나주 다시 주행영상 (연산동교차로~다시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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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주행영상 #1번국도 #국도1호선 #나주시 #목포시 #목포 #나주 국도1호선 목포에서 나주 다시면 빛가람장성로 자동차전용도로 입구까지 주행영상입니다. 목포에서 광주를 연결하는 국도인데, 나주 초입까지 이어지는 이 구간은 평면교차로가 많습니다. 광주와 목포. 전라도를 대표하는 두 시기이기도 한데. 이 두 도시간에 고속도로는 아니더라도 자동차전용도로같은 좋은 고속화도로 하나는 있을법도한데, 항상 영암을 돌아가거나, 무안을 돌아가거나 직선으로 쭉 달릴수있는 도로가 없습니다. 두 도시를 다이렉트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목포쪽에서 무안이나 영암을 부속도시로 생각해서 근처까지만 고속화시켜도 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건지. 1번국도도 목포에서 무안까지는 평면교차로 일색입니다. 목포와 광주 오갈때 안 불편하신가요? 나주에서 장성까지 쭉뻗은 자동차전용도로를 놓으면서 목포와 나주간에 뭔가 자동차전용도로 하나 변변찮다는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장성이 목포보다 중요한 도시인가? 전남에 오면 뭔가 광주권, 목포권, 순천여수광양권. 이 3개 권역이 땅따먹기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어느 도를 가도 권역별로 각자 스타일로 개발이 되지만, 도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도로라는건 멀리있는 권역을 서로 연결시키고 핵심도시간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건데 도로마저 자기 권역 위주로 연결을 시키고있는 느낌이 듭니다. 핵심도시는 빼놓고, 핵심도시 주변지역과는 연결을 해서 그 지역을 자기권역으로 만들겠다는 땅따먹기 전략이 작용하는 듯한. 각 지역이 처한 사정이 있을테니, 외지인으로서 의문만 가져봅니다. 영상속 지명에서 학교라는 지명은 각인되기 쉬워서 그런지 늘 마주치는 장소일겁니다. 1번국도가 무안을 거치게 되어서 그런지 전남 서부쪽에 출장을 오다보면 학교라는 곳은 늘 통과를 했던거 같습니다. 다시라는 지명이 참. 지역민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처음 듣는 외지인들은 뭔가 이름을 만들다가 작대기 하나를 안 긋고 만듯한 느낌도 듭니다. 0:07 목포 연산동교차로 0:40 삽진고가교/삽진산단입구교차로 1:31 산정교차로(↗국도2(W)) 1:35 국도 1/2 공용구간 2:23 내화교차로 4:07 목포IC (↑국도2호선, 서해안고속도로; ↗국도1(N)) 10:38 구암삼거리 12:31 목포대사거리 14:38 청계교차로 18:16 신흥삼거리 19:19 태봉교차로(↗구.국도1호선) 20:02 사마교차로 21:34 평용교차로 22:36 교촌교차로 26:11 무안IC입구(↗서해안고속도로) 27:27 해정사거리 28:30 학교고가교/학교사거리(↗국도23호선) 30:08 학다리삼거리 30:47 농공단지삼거리 35:08 구고막원역앞교차로 35:58 지방산단삼거리 36:10 문평공단사거리 36:23 금옥마을앞교차로 37:35 다시면소재지교차로 37:58 다시교차로 (↑구.국도1호선, ; ↗국도1(N) 자동차전용도로 빛가람장성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