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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떼가 쏟아진다.. 초대형 원양어선 포획 현장 가보니 | KBS 환경스페셜 20130327 방송

K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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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떼가 쏟아진다.. 초대형 원양어선 포획 현장 가보니 | KBS 환경스페셜 201303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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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스페셜 - 남태평양 그 곳엔 참치가 없다 참치 떼가 장관을 이루던 솔로몬 피지 키리바시 등. 서남태평양 국가 사람들은 외줄낚시로 참치를 낚아 올리며 태평양의 풍요를 소박하게 누렸다. 그런데 2000년대 초반부터 첨단 어군탐지기와 집어기, 초대형 그물, 냉동 저장고 등을 갖춘 선진 원양어선들이 닥치는 대로 참치 떼를 잡아 올리고 있다. 이제 태평양 어민들은 참치를 잡기위해 동력선으로 네댓 시간을 나가야만 한다. 그나마 손에 넣을 수 있는 것도 원양어선이 싹쓸이 하고 남은 작은 녀석들뿐이다. 참치로 가족을 부양하고 부족 축제를 즐기던 태평양 어민들은 더 이상 싱싱한 참치를 구할 길이 없어 항구에 정박한 원양어선에 채소와 과일을 가져다주고 뼈가 부스러진 찌꺼기 참치로 바꿔온다. 한 때는 참치의 왕국이었으나 이제는 원양어선에 참치를 구걸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 이 영상은 2012년 3월 27일 방영된 [환경스페셜 - 남태평양 그 곳엔 참치가 없다]입니다. #참치 #남태평양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