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 장생포 트램 사업 관리 부실 질타
울산MBC뉴스
0:00 / 0:00
김상욱 울산시장, 장생포 트램 사업 관리 부실 질타
13 98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울산MBC뉴스
176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3 98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김상욱 울산시장이 2026년 9월 9일 주간 업무 보고에서 장생포 트램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을 지적하며 수소 모빌리티 인프라 확충을 강조했습니다.
■ 주요 내용
김상욱 시장은 장생포 트램의 경제성과 사업 타당성이 낮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소 모빌리티 보급을 위해 수소 충전소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수소차 충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울산시가 선제적으로 수소 충전소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 상세 설명
김상욱 울산시장은 장생포 트램 사업이 매년 60억 원 이상의 적자를 발생시켜 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된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따라 트램 사업의 방향성을 재검토하고, 대신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수소차 이용 시민들의 충전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충전소 확충과 고장 난 충전기 수리, 관련 R&D 투자를 서두를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를 인천, 경기 등 타 지자체와 연계하여 울산의 수소 기업들이 전국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트램 #울산광역시 #울산 #김상욱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소 #울산시청 #주간업무보고 #교통정책 #수소차 #인프라구축 #시정브리핑 #지방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