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코앞 철조망에 막힌 프랑스 여성, 그때 다가온 한국 남자가 프랑스어로 말을 걸자 벌어진 일
반응수집가
0:00 / 0:00
북한 코앞 철조망에 막힌 프랑스 여성, 그때 다가온 한국 남자가 프랑스어로 말을 걸자 벌어진 일
545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반응수집가
11 подписчиков
545 просмотров · 6 дн. назад
캐나다에 사는 프랑스 여성 오렐리가 작은 접이식 자전거 하나로 한국 동해안 종주에 나섰습니다.
북한이 눈앞에 보이는 고성 통일전망대 인증센터에서 첫 도장을 찍고 감격한 그녀.
하지만 군 바리케이드에 가로막혀 발길을 돌리던 순간, 길가의 한 한국인이 프랑스어로 말을 걸어오는데요.
터미널에서 커피를 건넨 낯선 사람, 붐비는 버스에서 짐을 들어준 아주머니들,
수박을 쥐여 준 동네 아주머니, 빗길에서 "파이팅!"을 외쳐준 부산의 부부까지.
말 한마디 안 통하는 프랑스 여성의 좌충우돌 동해안 종주기,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이 동해안 자전거길에서 오렐리를 만났다면 어떤 도움을 주셨을까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
━━━━━━━━━━━━━━━━━━
📍 이번 영상 속 장소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 명파리 · 대진항 · 북천철교 · 속초 봉포해변 · 영금정
🎬 원본 영상
• BIENVENUE SUR LA CÔTE EST CORÉENNE EN VÉLO...
※ 본 영상은 원작자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국 시청자 관점에서 재구성한 영상입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동해안자전거길 #국토종주 #자전거여행 #프랑스여자 #한국여행 #외국인한국여행 #통일전망대 #브롬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