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룩하고 미끈한 암봉이 햇빛을 받으면 하얗게 빛난다고 해서 이름 붙은 산 '희양산'. 거대한 암봉을 가진 희양산으로의 여정 [영상앨범 산] KBS 261004 방송
K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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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룩하고 미끈한 암봉이 햇빛을 받으면 하얗게 빛난다고 해서 이름 붙은 산 '희양산'. 거대한 암봉을 가진 희양산으로의 여정 [영상앨범 산] KBS 261004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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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험준한 산세로 경상북도의 북쪽 울타리 역할을 해온 문경과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충청북도 괴산군의 경계에 솟은, 희양산.
불룩하고 미끈한 암봉이 햇빛을 받으면 하얗게 빛난다고 해서 희양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산봉우리 전체가 화강암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어
정상으로 이어지는 암릉 곳곳에 밧줄을 잡고 바위를 오르는 구간이 있을 만큼 산세가 험하다.
백두대간의 단전이라 불리며 주변 산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산.
하늘을 떠받치듯 솟은 거대한 암봉을 가진 희양산으로 성악가 안세권 씨가 길을 나선다.
은티마을 - 지름티재 - 희양산 정상 – 은티마을 / 약 7km, 약 4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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