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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 실밸개발자 x 커리어해커 알렉스 AI 토크 1부-파트3

실밸개발자 и 커리어해커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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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 실밸개발자 x 커리어해커 알렉스 AI 토크 1부-파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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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밸개발자 x 커리어해커 알렉스 AI 토크 전체 시리즈:    • 실밸개발자 x 커리어해커 알렉스 AI 토크   구독 해지·스팸 정리·경비 처리 — Meta Muse에 실제로 맡겨본 일들 (with 커리어해커 알렉스) 커리어해커 알렉스와 나눈 "AI 시대, 우리는 무슨 일을 할까?" 3편, 에이전트 이야기입니다. 1편 근황은 이 채널에, 2편 Opus 5.5·Astra 실전 활용은 커리어해커 알렉스 채널에 있습니다. 대담 주제를 모을 때 가장 많이 들어온 질문이 에이전트였습니다. 에이전트를 쓰는 건 알겠는데, 일을 잘 못하거나 잘 끝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질문이요. 그래서 먼저 에이전트를 정의하고 갑니다. LLM과 에이전트를 가르는 건 하네스입니다. Claude Code나 Codex도 에이전트지만, 이 영상에서 말하는 에이전트는 내 컴퓨터가 없어도 클라우드 VM에서 돌아가고, 텍스트로 대충 말해도 일을 해주는 비서입니다. 1세대는 OpenClaw와 Hermes였습니다. 둘 다 써봤고 좋았지만 늘 어딘가 고장이 났습니다. 밖에서 쓰려는데 크레덴셜이 막혀서 집에 가서 VM에 다시 로그인해야 하는 식의 유지보수 비용이요. 2세대는 VM까지 주는 에이전트이고, 대표가 Meta의 Muse입니다. 써본 첫인상은 막힘이 없고 죽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전트는 태스크 성능보다 로그인·보안 같은 UX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 커스텀 세팅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첫 대중용 에이전트라는 것, 캐릭터와 감성까지 Meta가 컨슈머 제품을 잘 만드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중반부터는 실제로 맡겨본 일입니다.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려면 권한부터 줘야 해서 GitHub, AI 서비스 크레덴셜, Gmail까지 열어줬습니다. 이메일을 훑어 잊고 있던 구독 찾아 해지하기, 매일 스팸 메일 구독 해지, 중요 메일 알림과 답장 초안, 개인 사업체 경비 처리, AutoKliq과 연동한 매일 YouTube 시장 조사와 썸네일, 깨진 CI 고치기까지. 프론티어급 모델은 아니어도 귀찮고 우선순위는 낮지만 꼭 해야 하는 일에 잘 맞습니다. 저희가 내린 결론은 Muse의 핵심이 크론잡과 프로액티브라는 것입니다. 시켜야만 일하는 비서는 쓸모가 없으니까요. 매일 꼭 해야 할 일 세 개를 골라 추천하게 하고, 대화를 읽고 스스로 스킬을 만들거나 고치게 하는 self-improvement 프롬프트도 걸어뒀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들은 Muse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조사한 리포트를 같이 봅니다. 가장 많이 쓰는 용도는 새는 돈 찾기였고, 파워 유저의 핵심은 예약 작업과 커넥터였습니다. 권한을 너무 많이 줄 때의 주의점과 Sentinel 보안 구조도 짚습니다. AI가 아직 못하는 일, 앞으로 커리어에서 집중할 분야, AI의 부작용은 다음 대담에서 이어갑니다. 📌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시청자 질문 — 에이전트를 쓰는 건 아는데, 그다음이 어렵다 • 에이전트란? — LLM과의 차이는 하네스, 클라우드 VM에서 도는 비서 • 1세대 OpenClaw·Hermes — 설치형 에이전트의 유지보수 비용 • 2세대 Muse — 막힘이 없고 죽지 않는다, 에이전트는 UX • 대중을 위한 첫 에이전트 — 커스텀 세팅 없이, 캐릭터와 감성 • 권한 주기 — GitHub·AI 서비스 크레덴셜·Gmail • 실제로 맡긴 일 — 구독 해지, 스팸 메일 정리, 중요 메일·답장 초안, 경비 처리, YouTube 시장 조사·썸네일, CI 수정 • 핵심은 크론잡과 프로액티브 — 매일 할 일 추천, self-improvement • 아티팩트 — 개인 리포트와 대시보드 • Muse 활용 사례 리서치 — 새는 돈 찾기, 예약 작업·커넥터, 과잉 권한 주의, Sentinel • 브랜드 컬러 제안받기 ⏱ 타임스탬프 0:00 지난 이야기 — 2편 Opus·Astra 실전 활용 하이라이트 0:23 시청자 질문 — 에이전트, 그다음이 어렵다 1:00 에이전트란? — 하네스, 클라우드 VM 1:42 1세대 OpenClaw·Hermes — 맨날 고장 난다 3:08 2세대 — VM을 주는 에이전트 3:29 Muse 첫인상 — 막힘이 없다, 에이전트는 UX 4:02 대중을 위한 첫 에이전트 — 앱 1위, 캐릭터와 감성 5:57 Muse 어디까지 써봤나 — 권한부터 준다 6:57 이메일을 훑어 구독 해지 7:46 매일 스팸 메일 구독 해지, 중요 메일 알림 8:36 개인 사업체 경비 처리 9:20 AutoKliq 연동 — 매일 YouTube 시장 조사와 썸네일 9:59 깨진 CI 고치기, 귀찮지만 해야 하는 일 10:28 핵심은 크론잡과 프로액티브 10:59 매일 할 일 3개 추천, self-improvement 11:26 아티팩트 — 개인 리포트와 대시보드 11:44 Muse 활용 사례 리서치 — 새는 돈 찾기, 예약 작업·커넥터 13:11 보안 — 과잉 권한, Sentinel 13:34 사람들이 Muse에 시킨 일들 15:09 브랜드 컬러 제안받기 15:43 마무리 — 다음 대담 예고 16:09 다음 이야기 예고 — 2부 1편 AI는 아직 뭘 못할까? 🔗 영상에서 소개한 서비스와 자료 Meta Muse: https://muse.ai/ Hermes Agent: https://github.com/NousResearch/herme... OpenClaw: https://docs.openclaw.ai/ AutoKliq: https://autokliq.com 커리어해커 알렉스 채널:    / @careerhackeralex   1편 — 근황:    • AI가 일 다 하는데, 사람은 뭘 해야 할까? | 실밸개발자 x 커리어해커 ...   2편 — Opus 5.5·Astra 실전 활용 (커리어해커 알렉스 채널):    • 메타 개발자들은 Opus랑 Astra로 뭘 만들어봤을까?   💬 오픈카톡 커뮤니티: https://open.kakao.com/o/g3Os2Lri 🎓 5월 신규 강의 (패스트캠퍼스) 강의 링크: https://fastcampus.info/4d7RN8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