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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뚜레쥬르 남은 빵, 팔리지 않은 빵은 어떻게 처리할까?

쓸모있는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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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뚜레쥬르 남은 빵, 팔리지 않은 빵은 어떻게 처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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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남은빵 #가맹점주 #빵값 편의점에 남은 도시락은 본사가 그 값의 최대 절반까지 나눠 내지만, 바로 옆 파리바게뜨에 남은 빵은 본사와 손해를 나누는 규칙이 없습니다.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정보공개서의 반품 규칙부터 할인·기부, 본사의 이익, 편의점과 일본의 사례까지 숫자로 따라가며, 남은 빵 손해가 왜 사장님 혼자 몫인지 짚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전국 파리바게뜨 3,317곳 중 본사 직영은 24곳 — 진열대 빵의 주인은 누구인가 · 판 돈의 약 58%가 본사 물건값으로 — 가게 한 곳이 1년에 4억원 넘게 본사에서 사 온다 · 반품은 본사가 정한 빵만, 사 온 값의 80%만 — 한 달 반품률 20%를 넘으면 반품 문이 좁아지는 숨은 조건 · 운송 거부와 불매, 사장님 탓이 아닌 날의 손해 — 그리고 본사가 반품을 35종까지 늘렸던 순간 · 밤 할인을 했더니 판 돈이 줄었다 — 한 빵집의 실패와 배달앱 마감할인 주문 11.7% 증가 · 기부한 빵의 약 60%는 사장님 몫 — 회사 이름으로 나간 기부의 비용 · 빵값은 올랐는데 본사는 1만원 팔아 130원 남짓 — 밀가루 6,710억·설탕 4,083억 담합 과징금까지 · 편의점은 폐기 비용을 본사가 최대 50%까지 — 일본 세븐일레븐 할인 방해 명령과 배상 판결 · 피자헛 215억 반환 판결과 12월 공정위 실태조사 — 손해를 나누는 규칙은 생길까 ⏱ 타임스탬프 00:00 편의점은 본사가 반, 빵집은? 01:17 이 빵은 누구의 빵인가 04:29 첫 번째 출구, 반품의 조건 09:03 사장님 탓이 아닌 날 12:20 두 번째 출구, 할인의 함정 16:31 세 번째 출구, 기부의 주인 18:53 본사가 다 가져갈까 23:42 진실, 손해를 나누는 규칙 29:17 정리 🔗 주요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정보공개서 (파리바게뜨 2026.10.15 등록·2026.02.02 공개본, 뚜레쥬르 2026.01.20 공개본) https://franchise.ftc.go.kr/mnu/00013... 바이라인네트워크 — 세븐일레븐, 2025년 가맹점 상생협약 체결 https://byline.network/2025/01/10_seven J-CAST — 「見切り販売制限」でセブン-イレブンに賠償命令 https://www.j-cast.com/2013/09/171837... 머니투데이 — 역대급 '6710억' 과징금에 구조적 조치 만지작…고개 숙인 제분업계 긴장 https://www.mt.co.kr/article/20260520... 이 외 25건의 기사·자료를 참고해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 숫자 뒤의 구조를 읽는 채널, 끌루 경제TV입니다.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 태그 #파리바게뜨, #뚜레쥬르, #남은빵, #빵값,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반품, #마감할인, #SPC, #편의점폐기지원, #차액가맹금, #밀가루담합, #공정위,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