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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를 팔던 닌텐도는 어떻게 마리오를 만들게 됐을까

세상의 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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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를 팔던 닌텐도는 어떻게 마리오를 만들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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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뒷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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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보낸 게임기가 팔리지 않았습니다. 닌텐도는 이미 만든 기계 안에 새로운 게임을 넣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출발점은 컴퓨터가 아니라 화투였습니다. 종이 카드에서 집게 장난감으로, 전자 놀이에서 마리오의 점프로. 화투를 팔던 닌텐도가 어떻게 자기 캐릭터와 게임의 세계를 만들어 갔는지 따라갑니다. 익숙한 마리오의 모자와 콧수염에도, 한 번 더 뛰게 만드는 버튼에도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닌텐도 #마리오 #동키콩 #기업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