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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80만 원 중 160만 원을 고향에 보냈더니" 한국에서 아껴 살며 고향 가족을 책임지는 우즈베키스탄 아빠의 코리안드림|아빠 찾아 삼만리|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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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80만 원 중 160만 원을 고향에 보냈더니" 한국에서 아껴 살며 고향 가족을 책임지는 우즈베키스탄 아빠의 코리안드림|아빠 찾아 삼만리|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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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전문가가 꼼꼼하게 챙겨주는 나의 보험 리모델링 서비스! 마이보험 체크 (무료상담 1800-7917) https://myinsurance-check.com/ ————————————————————————— 가족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으로 온 아빠 보틸(36세)씨는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꼬박 12시간을 일합니다. 2년 반째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휴식시간, 잠시 앉아서 쉬는 아빠는 짬이 날 때마다 휴대폰 속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웃습니다. 특히 막내아들은 마지막으로 본 게 생후 6개월이라고 해요.  퇴근 후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 읽는 목소리를 녹음하는 아빠 보틸 씨. 한국에 오기 전 항상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는데요. 아이들이 아빠의 목소리를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목소리를 녹음해 선물로 주고 싶다고 하네요.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아빠 찾아 삼만리 -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매 📌방송일자: 2015년 9월 9일 #아빠찾아삼만리 #알고e즘 #외국인근로자 #외국인노동자 #코리안드림 #코리아드림 #한국살이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아빠 #자매 #가족 #감동 #재회 #이별 #사랑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