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180만 원 중 160만 원을 고향에 보냈더니" 한국에서 아껴 살며 고향 가족을 책임지는 우즈베키스탄 아빠의 코리안드림|아빠 찾아 삼만리|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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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180만 원 중 160만 원을 고향에 보냈더니" 한국에서 아껴 살며 고향 가족을 책임지는 우즈베키스탄 아빠의 코리안드림|아빠 찾아 삼만리|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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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으로 온 아빠
보틸(36세)씨는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꼬박 12시간을 일합니다. 2년 반째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휴식시간, 잠시 앉아서 쉬는 아빠는 짬이 날 때마다 휴대폰 속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웃습니다. 특히 막내아들은 마지막으로 본 게 생후 6개월이라고 해요.
퇴근 후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 읽는 목소리를 녹음하는 아빠 보틸 씨. 한국에 오기 전 항상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는데요. 아이들이 아빠의 목소리를 잊어버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목소리를 녹음해 선물로 주고 싶다고 하네요.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아빠 찾아 삼만리 -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매
📌방송일자: 2015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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