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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1,001마리 몰고 북으로 간 정주영, 2년 뒤 아들들이 갈라섰다 — 현대 '왕자의 난'

회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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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1,001마리 몰고 북으로 간 정주영, 2년 뒤 아들들이 갈라섰다 — 현대 '왕자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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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정몽구 #정몽헌 #현대 1998년 소 1,001마리를 몰고 판문점을 넘은 정주영 회장. 그로부터 2년도 안 돼 현대는 아들들 손에서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2000년 '왕자의 난', 3부자 동반 퇴진 발표, 자동차와 중공업의 계열분리, 그리고 11년 뒤 그룹을 나간 아들이 아버지가 일으킨 현대건설을 다시 사기까지 — 그 사이 세 번의 갈림길을 여러분이 직접 골라 보세요. 몇 번 맞히셨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챕터 00:00 소떼 1,001마리 00:48 소 판 돈을 들고 01:41 이봐, 해봤어? 02:47 아버지와 아들들 03:39 쓰러진 기아를 사다 04:38 두 회장, 한 그룹 05:21 금강산 가는 배 06:10 3월 14일의 인사 07:13 아버지의 한마디 08:00 3부자 동반 퇴진 09:01 자동차를 들고 나가다 09:48 반도체 회사의 운명 10:46 남은 쪽의 위기 11:40 아버지의 회사를 다시 사다 12:34 25년 뒤 사실 근거 (당시 보도 중심) 「현대 소떼 2차 방북」 서울신문 1998-10-27 https://m.seoul.co.kr/news/1998/10/27... 「정몽구 회장 현대회장 면직」 서울신문 2000-03-27 https://www.seoul.co.kr/news/2000/03/... 「정몽헌 단독회장」 서울신문 2000-03-28 https://m.seoul.co.kr/news/2000/03/28... · 오마이뉴스 2000-03-27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 「3부자 동반 퇴진」 매일신문 2000-06-01 https://www.imaeil.com/page/view/2000... 「현대차 이사회 정몽구 유임」 서울신문 2000-06-02 https://m.seoul.co.kr/news/2000/06/02... 「자동차 계열분리 신청」 경향신문 2000-08-23 https://www.khan.co.kr/article/200008... 「정주영 별세」 경향신문 2001-03-22 https://www.khan.co.kr/article/200103... 「현대건설 인수」 서울신문 2011-02-26 https://m.seoul.co.kr/news/2011/02/26... 「현대그룹 대기업집단 제외」 뉴스핌 2016-10-20 https://newspim.com/news/view/2016102... 「2025 대기업집단 지정」 공정거래위원회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 거북선 지폐 일화는 정주영 회장 본인의 회고이며 영국 쪽 기록으로 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00년 3월 26일 공개된 친필 서명 문서의 경위는 당시 양측 주장이 엇갈렸습니다. 자료 표시 인물과 장면은 AI로 만든 그림이며 실제 모습이 아닙니다(실존 인물을 닮게 그리지 않았습니다). 3D 장면은 그래픽 재현입니다. #회사건건 #현대 #왕자의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