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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까!

Santa Ru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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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니까!

23 просмотра · 13 дней назад
Santa Ru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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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늘 걷던 아침 출근길 늘 보던 나무와 작은 잎새 어제와 같은 길인데 오늘은 다르게 보입니다 그저 스쳐가던 풍경이 이제는 주의 솜씨가 되고 바람에 흔들리는 잎새도 우리 하나님 지으셨네요 [Verse 2] 힘겨운 하루를 마치고 나면 사람의 위로를 찾아다녔죠 누군가 내 마음 알아주기를 참 많이도 바랐습니다 때로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 말 못 할 서러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마음에 말합니다 하나님이 아시니까 [Chorus] 하나님이 아시니까 그것으로 나는 충분합니다 말하지 못한 내 마음까지 나보다 더 잘 아시니까 누구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에게 이해받지 못해도 오늘도 내 마음 쉬어갑니다 하나님이 아시니까 [Verse 3] 구원받아 주를 알고 나니 내 삶의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같은 길을 걷고 같은 하루를 살아도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닙니다 사람에게 찾던 그 위로를 이제는 주 안에서 얻습니다 지치고 힘든 어느 날에도 이 말씀 하나면 충분합니다 [Final Chorus] 하나님이 아시니까 오늘도 나는 살아갑니다 나의 앉고 나의 일어섬을 나의 모든 길을 아시니까 기쁜 날도 힘겨운 날에도 아무도 내 마음 몰라주어도 내 평생의 위로가 되어주시는 하나님이 아시니까 [Outro] 하나님이 아시니까 내 마음을 아시니까 오늘도 나는 평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