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갈후께서 하신 일입니다" 제갈량의 아들이 이길 수 없는 싸움에 걸어 나간 이유
밤에듣는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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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갈후께서 하신 일입니다" 제갈량의 아들이 이길 수 없는 싸움에 걸어 나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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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제갈량 #제갈첨 #촉한 #면죽전투
263년 겨울, 제갈량의 아들 제갈첨은 유리한 고지를 버리고 평지로 걸어 내려가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아버지만 못한 아들이었다고 말해 왔지만, 정사 《삼국지》는 그를 두고 전혀 다른 한 줄을 적어 놓았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지는 싸움에 걸어 내려간 서른일곱
00:46 아무도 지키지 않던 뒷문
01:58 부현에서 멈추다, 눈물로 간한 황숭
03:37 마흔여섯에 얻은 아들
05:59 "그건 갈후께서 하신 일입니다"
08:31 여덟 살에게 남긴 여든여섯 글자
10:03 같은 해, 형에게 보낸 다른 편지
12:16 등애의 첫 공격은 밀려 돌아왔다
13:59 그가 험한 곳을 버린 이유
14:49 아버지의 죄 셋, 아들의 죄 하나
16:48 면죽에 없던 아들
18:26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19:12 우리 옆의 제갈 씨, 제 씨, 갈 씨
19:58 칠백 년을 버틴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