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AI·반도체 전력 폭증하는데 원전 더 짓나?"" 김성환 장관, 12월까지 '원전 공론화위원회' 가동…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 판도 바뀌나?
춘천MBC뉴스
0:00 / 0:00
[자막] ""AI·반도체 전력 폭증하는데 원전 더 짓나?"" 김성환 장관, 12월까지 '원전 공론화위원회' 가동…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환 판도 바뀌나?
6 227 просмотров · 23 ч назад
춘천MBC뉴스
25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 227 просмотров · 23 ч наза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전공론화 #제12차전력수급기본계획 #전기본 #원전 #AI전력 #신규원전 #공론화위원회 #에너지정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국무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을 앞두고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반도체, 전기차, AI 산업 확산에 따른 폭발적인 전력 수요 급증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원전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는 한편, 원전의 안전성과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역시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밀실 결정이나 단순 찬반 이분법을 넘어,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투명한 숙의 공론화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원전 공론화 추진 계획 핵심 내용]
중립적 공론화위원회 구성: 위원장 포함 11명 이내로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의 이해관계 없는 중립적 전문가 위촉 (찬반 전문가는 별도 전문위원회로 분리)
시민참여단 숙의 토론 진행: 단순 찬반을 넘어 충분한 정보 제공 후 심층 토론, 전문가 공개 토론회 및 대국민 온라인 의견 수렴 병행
추진 일정: 향후 약 3개월간 공론화를 진행해 오는 12월 최종 권고안 도출
정부안 반영: 도출된 공론화 권고안을 바탕으로 전력망 계통 등을 종합 반영해 올 연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정부안) 최종 확정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 경쟁력과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안보를 좌우할 원전 정책의 중대 분기점! 김성환 장관의 국무회의 보고 및 브리핑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