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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아씨] 호동 왕자와 설이 공주 1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제 나라의 북을 찢은 밤

야담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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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아씨] 호동 왕자와 설이 공주 1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제 나라의 북을 찢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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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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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 공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제 나라의 북을 찢었습니다. 호동 왕자와 설이 공주, 모두 세 번에 나누어 들려드리는 옛이야기의 첫 번째 밤입니다. 옥저의 포구에서의 만남, 낙랑 성에서 올린 혼례, 그리고 "북과 뿔피리를 찢으면 예를 갖추어 맞이하겠소"라는 약속까지. 북이 울지 않던 그 밤으로 함께 가 봅니다. ▶ 챕터 0:00 도입 — 북 앞에 선 여인 1:41 1. 옥저의 포구 4:03 2. 낙랑의 성 7:43 3. 파도 소리가 들리는 정원 10:18 4. 소금 시장의 낮 12:30 5. 혼례, 그리고 아침 15:15 6. 신혼의 나날 17:30 7. 이별과 약속 19:43 8. 고구려의 궁 22:34 9. 아버지의 눈빛 25:45 10. 사자를 보낸 밤 27:25 11. 전언 29:39 12. 공주의 밤 32:58 13. 북이 울지 않던 밤 35:38 14. 편 끝 — 약속과 새벽 ▶ 바탕이 된 기록 『삼국사기』 권14 고구려본기 대무신왕 15년 기사 (설이 공주와 호동 왕자 이야기) ▶ 각색 안내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민 이야기입니다. 인물의 말과 장면, 등장인물 일부는 이야기를 위해 지어냈습니다. ▶ 음악 Obon Fog · Akatsuki Rising — The Mini Vandals / Love's Aftermath — Asher Fulero (YouTube 오디오 라이브러리, 저작자 표시 불필요) ※ 설이 아씨는 AI로 만든 이야기꾼 캐릭터이며, 이미지와 음성 제작에 AI를 활용했습니다. #옛이야기 #호동왕자 #공주설이 #삼국사기 #고구려 #야담 #설이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