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다 잘 될 일만 있습니다”, 왜 이 말을 저에게 평생 해주셨습니까? | 듣는사람 ep.14

듣는 사람 김준석

0:00 / 0:00

“다 잘 될 일만 있습니다”, 왜 이 말을 저에게 평생 해주셨습니까? | 듣는사람 ep.14

449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듣는 사람 김준석
150 подписчиков
449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안녕하세요 듣는 사람 김준석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제 어머니, 문영순 여사님입니다. “어머니, 꿈이 있으세요?” 73세인 어머니가 말한 꿈은 간단하지만 쉽지 않은 꿈이었습니다. 백 살까지 내 발로 걸어 다니고, 내 손으로 밥을 먹고, 편안하게 잠드는 것. 그리고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부터 늘 말씀하셨습니다. “다 잘 될 일만 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 말이 잘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삶을 살아오면서 조금씩 그 말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고,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지금 이 시간을 행복하게 생각하며 사는 것. 어머니는 꿈을 향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합니다. “꿈은 꿈이에요. 현실은 현실이에요.” 73년을 살아온 어머니가 생각하는 꿈과 현실, 꿈을 꾸지 말란 말이 아닌 어떻게 현실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께서 지금까지 살아오며 지켜온 삶의 이야기를 이번 영상에서 함께 들어보세요. 오늘도 잘될 일만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꿈이 있으신가요? #듣는사람 #김준석 #어머니 #문영순 #꿈 #인생이야기 #다잘될일만있습니다